대본
[오프닝]
안녕하세요 태백FM100.5
로사의 팝스디너 로사입니다.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까요? 여러분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음악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오늘 첫곡은 황지동에 사는 행운님의 신청곡부터 들어보겠습니다. Eric Clapton이 부릅니다. Change the world (음악 시작) (큐)
(3분 54초)
내가 만약 별들을 가질 수 있다면, 그대에게 다 줄 텐데. 내가 만약 왕이 된다면, 그대를 나의 여왕으로 모실 텐데. 그대의 마음을
바꿀 수만 있다면, 이 세상도 바꿀 수 있을 텐데. 어쩜 이렇게
달콤할 수가 있을까요?
이어지는 곡은 Los Lobos(로스 로보스)의
Cancion del Mariachi(칸시온 델 마리아치)입니다. (큐) (2분 08초)
마리아치는 멕시코의 악단이죠. 넓은 챙모자를 쓰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정열의 상징이기도 하고, 그 유명한 영화 <데스페라도>의 오프닝 곡이기도 합니다.
이제 분위기를 좀 바꿔 80년대로 가보겠습니다.
음악세곡 연속해서 듣겠습니다.
Boney M(보니엠)의 Bahama Mama(바하마 마마) 3분 46초Eruption(이럽션)의 One way ticket, 3분 29초 Survivor의 Eye of the Tiger 4분 5초 (큐)
80년대 롤러장에서 정말 유명한 디스코 팝송이었죠? 아마 70.80 세대는 다 아실 것입니다.
계속 신나게 갑니다. Shocking Blue(쇼킹 블루)의 Venus(비너스) 듣겠습니다. (큐) (3분 4초)
쇼킹 블루의 비너스는 그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가수가 리메이크했고, CF 음악으로도 자주 쓰여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작품입니다.
여러분! 우리 어렸을 때 한번쯤은 고고춤을 춰보지 않았나요? 양손을 번갈아 찌르고 찌르면서, 발을 구르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신나게 놀았었습니다.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Chubby Checker(처비 체커)의 Let's Twist Again, Irene Cara의 ‘fame (페임)듣겠습니다. (큐)
(2분 20초) (4분 30초)
오늘 방송 어떠셨나요? 만족하셨을까요?
이번 주 방송 마지막으로 준비한 곡은 뉴에이지 음악인데 여러분도 들어보시면 익숙한 곡일 것입니다. Yanni(야니)의 Santorini(산토리니) 들으면서 방송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끝날때까지 4분 34초)
태백FM100.5 로사의 팝스디너 로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