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의 보관법>>
오랜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는 가발은 깨끗하게 샴푸하여 잘말린후 물리지 않게 스텐드에 올려 상자에 넣어주어 먼지를 막아주는 것이 좋다. 또한 스텐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플라스틱 들을 이용하여 가발이 구겨 지는 것을 막아주고 망을 씌워주어 가발이 흐트러 지는 것을 막아 상자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또한 보관할 때 직사 광선을 받지 않도록 그늘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직사 광선을 받으면 가발에 탈색이 올수 있으므로 주위하도록 한다.
가발의 세척방법>>
가발의 세척은 착용하는 고객에게도 샵을 내방했을 때에도 언제나 꼭 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올바른 샴푸방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가발의 수명을 단축 시킬수 있으므로 착용하는 고객에게도 충분히 숙지 시켜 올바른 세척을 할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 먼제 세척 하기전 스킨이나 패취부분의 테잎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다면 리무버를 이용하여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떼어내 주어야 한다. 그렇지않고 그냥 테잎을 제거하면 압력에 의해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고 이런 과정들이 중복 되면 모발이 빨리 빠져 a/s 기간이 빨리 오고 머리카락에 빠진다는 것에고객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1) 세면대의 3/1 정도의 물을 받아 샴푸를 1~2회 펌프하여 손으로 흔들어 충분히 거품이 나게 한다.
2) 가발의 머리카락이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여 샴푸가 풀린 물에 가발을 넣어준다.
( 스타일링 제품을 많이 사용했다면 2~5분 정도 담구어 놓은 것이 좋다)
3) 가발을 살짝씩 눌러 주거나 조물조물 만져주어 먼지등의 이물질이 제거 될수 있도록 해준다.
4) 엉킴을 풀어주기 위해 거품이 충분히 있는 상태에서 쿠션블러쉬를 이용하여 머리카락 끝부터 시작 하여 너팅된 부분이 있는 망까지 최대한 엉킴을 제거해 준다.
(엉킴을 제대로 풀어 주지 않으면 모발이 손상되고 끊어져 수명을 단축 시킬수 있다)
5)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충분히 헹구어 준다음 린스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고 미쳐 풀리지 않은 엉킴이 있으면 린스한 상태에서 완전히 제거해 준다.
6) 린스는 흐르는 물에 한번 정도만 헹구어 주고 스텐드에 타올을 깔고 그위에 샴푸한 가발을 얹어 타올을 눌러주어 물기를 제거해 준다.
7)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빗질하여 자연건조 시켜도 되고 착용하여 드라이 손질 해도 된다.
드라이>>
가발을 바로 착용하지 않을 거라면 자연스러운 빗질로 모류의 방향만 잡아주고 자연건조 시키는 것이 좋다. 다시 말해 가발은 가능하면 열을 적게 되는 것이 손상을 줄일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드라이를 사용해야 한다면 뜨거운 바람 보다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그라이 해주고 모류의 방향을 잡아준다. 그런후 스타일링을 위한 드라이 는 약한 열로 마무리에 살작 잡아 줄수 있도록 해준다.
착용>
탈부착 방식을 착용하는 고객은 가발을 직접 세척하고 착용까지 해야 한다. 가발을 착용할 때 테잎은 프론트 라인은 너무 강하지 않게 적은 양의 테잎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고 패취라인은 원하는 만큼의 강도를 증가 해줘도 무방하다. 착용할 때 가발의 프론트 라인을 정확하게 잡아주고 사이드의 균형을 먼저 맞춘후 프론트 라인의 테잎의 한쪽면을 제거해 주고 이마라인에 부착한다.
그후 패취부분은 클립식이라면 클립을 고정해 주고 테잎식이라면 프론트 와 마찬가지로 테잎을 고정해 준다.그후 원하는 스타일링으로 마무리 한다.그리고 테잎의 부착 부분엔 테잎 끼리 서로 조금씩 이 어 붙여야만 테잎을 제거 할때 손쉽게 제거 할수있다.
더욱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http://cafe.naver.com/iht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