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시편 139 편
(인도자)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회중)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인도자)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회중)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1-4)
(인도자)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회중)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고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인도자)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회중)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7-10)
(인도자)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회중)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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