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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퍼온자료]산딸기 종류

작성자보헤미안|작성시간09.07.01|조회수48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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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흰색 꽃이 피고요, 보통 산야에 흔하게 보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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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딸기( 붉은 꽃이 피고요, 멍석처럼 퍼진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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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딸기(줄이 쭉쭉 뻣어 나간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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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가 덩굴처럼 벋는다고 덩굴딸기라고도 불리웁니다.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의 겹잎이죠

줄기와 잎자루에는 작은 가시가 있으며,

작은잎이 5~9개이고,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잎 겨드랑이에서 나오는 꽃자루 끝에 연한 분홍색 꽃이 1개씩 피어납니다.

 

 

 

산딸기 종류

2009.05.18 11:10 | 기타글 | 수산

http://kr.blog.yahoo.com/kcgsusan/1466328  주소복사

1.수리딸기

Rubus corchorifolius

갈입떨기나무 (높이 1~2m)

개화기 : 4~5월

결실기 : 6~7월




2.산딸기(나무딸기)

Rubus cratagegifolius

갈입떨기나무 (높이 1~2m)

개화기 : 5~6월

결실기 : 6~8월




















3.곰딸기/붉은가시딸기

Rubus phoenicolasius

갈입떨기나무 (높이 2~3m)

개화기 : 6~7월

결실기 : 7~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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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거지딸기

Rubus sumatranus

갈입떨기나무 (1~2m)

개화기 : 5~6월

결실기 : 6~7월


5.장딸기

Rubus hirsutus

갈입떨기나무 (높이 20~60cm)

개화기 : 4~5월

결실기 : 6~8월
-= IMAGE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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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겨울딸기

Rubus buergeri

늘푸른덩굴나무 (길이 2m 정도)

개화기 : 7~8월

결실기 : 11 ~ 다음해 1월)

 

 

7.복분자 딸기

Rubus coreanus

갈입떨기나무 (높이 2~3m)

개화기 : 5~6월

결실기 : 7~8월

열매는 붉은색으로 익으며 점차 검은색으로 변한다.



8.멍석딸기

Rubus parvifolius

갈입떨기나무 (높이 1m 정도)

개화기 : 5~6월

결실기 : 7~8월

 

9.줄딸기/덩굴딸기

Rubus oldhamii

갈입덩굴나무 (길이 2~3m)

개화기 : 4~5월

결실기 : 6~7월

야생 딸기로는 채취순서로 보아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다.

-줄딸기( 5월말 - 6월초) 주로 술담기도하고, 효소로도 사용
-산딸기( 6월 중순 - 7월초) 맛이좋고, 시장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산딸기
-복분자딸기 ( 7월초-7월말) 익으면 까맣게 되는 특징이 있다
-멍석딸기 ( 7월 중) 신맛이 강하고, 알이 굵음. 개체수가 적다


복분자는 대개 우리나라 산야에 흔히 자라는 나무딸기를 가리킨다.
5월에 흰 꽃이 피어 7~8월에 검붉은 빛깔로 익는데 익은 것은 새콤 달콤하여 맛이 좋다. 그러나 약으로 쓸 때는 덜 익은 것을 따서 말려서 쓴다.


<증상별 적용 및 복용법>

어린이의 야뇨증, 곧 밤에 오줌을 싸는 데에는 산딸기 600g을 햇볕에 말려 가루로 만든 다음 흑설탕 한 근을 더하여 약한 불로 볶아서 고약처럼 된 것을 한번에 한 숟갈씩 하루 3번 밥먹고 나서 먹는다.

▶ 신장의 기능을 세게 하여 정력을 강하게 하는 데에는 산딸기가 덜 익은 것을 따서 그늘에서 말린 다음 시루에 넣고 쪄서 말려 가루를 내어 한번에 한 숟가락씩 하루에 3번 먹거나 찹쌀풀로 알약을 만들어 먹는다.
또는 소주 세 되에 산딸기 한 되의 비율로 술을 담가서 3개월쯤 숙성시킨 뒤에 산딸기를 건져 내고 하루 세 번 밥 먹을 때 한잔씩 마신다.

당뇨병에도 좋은 효과를 내는데, 물 한 말에 뿌리와 가지를 잘게 잘라 세 근을 넣어 달여서 물이 반으로 줄면 건더기를 건져 내고 여기에다 엿기름을 약간 넣어 다시 약한 불에 달여서 조청을 만들어 두고 매일 몇 차례씩 백비탕에 타서 마신다. 물 한 사발에 큰 숟가락으로 2~3숟가락 정도 타서 마신다.

▶ 산딸기는 눈을 밝게 하는 데 효력이 있다.
눈이 어두운 증세와 결막염, 유행성 눈병 등에는 산딸기를 볕에 말려서 미세하게 가루 내어 토종꿀과 섞어 눈에 떨어뜨린다. 3~4일이면 웬만한 눈병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산딸기 잎으로 즙을 내어 점안을 하면 눈을 밝게 하고 눈병을 치료하는 데 좋은 효과를 낸다고 하니 활용해 봄 직하다.

▶ 산딸기 뿌리는 몸 안에 있는 딱딱한 덩어리를 없애는 데 특효가 있다.
크게 체하여 몇 달을 고생하던 사람이 산딸기 뿌리를 캐서 달여 먹고 그 즉시 나은 전례가 있다. 고기나 생선을 먹고 체했거나 뱃속에 덩어리가 있을 때에는 산딸기 뿌리를 캐서 3~4시간 푹 달여서 그 물을 마신다.

▶ 산딸기는 성질이 온화한 까닭에 단시일에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적어도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닥나무 열매, 새삼씨, 구기자 등 다른 약재와 함께 장기간 복용하는 것이 좋다.
10~20g씩 하루 3~4번 먹는다.
익은 산딸기는 술을 담그거나 잼을 만들어 먹으면 좋겠고 약으로는 쓰지 않는다.

 

[산딸기]

산딸기장미과에 속하는 갈잎 떨기나무이다. 높이는 1~2m, 전체에 가시가 나고 잎은 달걀 모양이며 흔히 3~5 갈래로 째진다. 5월에 흰 꽃이 산방상으로 잎겨드랑이나 작은 가지 끝에 피고, 과실군은 거의 둥근 공 모양이며 7월에 붉은 흑색으로 익는다. 비교적 서늘한 지방에서 잘 자라는데, 원산지는 유럽과 아시아이다. 열매는 맛이 좋으며 잼, 주스로도 쓴다.

 

 

 

 

 

 

[멍석딸기]

딴이름 번둥딸기, 멍딸기

분  포 전국의 산이나 들

꽃  색 붉은색, 보라색

개화기 5-6월

크  기 길이 2m 정도

용  도 관상용, 식용

 

우리가 흔히 산딸기라고 뭉뚱그려 부르는 것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나무처럼 위로 자라는 수리딸기, 장딸기, 멍덕딸기, 맥도딸기, 곰딸기, 섬딸기, 거문딸기, 산딸기 같은 것이 있고, 덩굴성으로 옆으로 뻗는 줄딸기, 멍석딸기, 가시딸기, 복분자딸기, 겨울딸기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 중 이 멍석딸기는 반관목, 덩굴성 딸기인데 전국 어디서나 자라며 꽃의 모양이 특이하게 바깥으로 꽃잎이 벌어지는 게 아니고 안으로 오목하게 붙어 있어 처음 보는 사람은 그 신기한 모습에 깜짝 놀라곤 합니다.


 

복분자
다른이름 : 大麥?(대맥매),覆盆(복분),揷田?(삽전표),西國草(서국초),烏?子(오표자),畢楞伽(필릉가),?(규),??(결분)
약       맛 : 산(酸)  감(甘)     
귀       경 : 간(肝)  신(腎)  방광(膀胱)    
주       치 : 尿頻, 頭髮枯萎, 目暗不明, 目?內障, 不孕, 腎虛遺精, 夜盲症, 陽?早泄, 遺尿, 早脫早白, 滑泄
약용부위 : 열매
처       방 : 검실환(?實丸) : 의학입문
오자연종환(五子衍宗丸 ) : 의학입문
금       기 : 溫性으로 尿를 농축하므로, 尿量減少나 陰虛陽亢, 腎虛有火에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 성욕이 심하게 일어나는 경우에도 사용을 금해야 한다.
효       능 : 補肝明目,補腎固精縮尿
주치증상 : "<別錄(별록)> : 기운을 북돋우며 몸을 가볍게 하고 흰머리가 생기지 않게 한다.
馬志(마지) : 허약한 체질을 튼튼하게 하고 손상된 신체의 회복을 돕고 성기능을 좋게 하며 피부의 색깔을 좋게 하며 五臟(오장)을 편안하게 한다. 비위를 따뜻하게 하고 기운을 북돋고 重病(중병)을 치료하고 허약하여 발생하는 風症(풍증)을 다스린다. 肝(간)을 튼튼하게 하고 눈을 밝게 한다. 찧어서 체에 걸러서 매일아침 물과 함께 세 숟가락을 복용한다.
甄權(견권) : 남자의 성기능저하를 치료하여 발기불능을 치료하고 여성이 복용하면 아기를 가질 수 있다.
陳藏器(진장기) : 이것을 먹으면 안색이 좋아지고 즙을 짜서 바르면 흰머리가 생기지 않는다.
寇宗奭(구종석) : 腎臟(신장)을 돕고 소변의 횟수를 줄이며 즙을 짜서 같은 분량의 꿀과 함께 졸여서 묽은 시럽의 형태로 만들어 틈틈이 먹으면 肺氣(폐기)가 허약하고 차가운 것을 치료한다."
약물이름의 기원 : "이명으로는 ?(규), ??(결분), 西國草(서국초), 畢楞伽(필릉가), 大麥?(대맥매), 揷田?(삽전표), 烏?子(오표자)가 있다.
李當之(이당지) : 열매가 그릇을 엎어놓은 듯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寇宗奭(구종석) : 腎臟(신장)을 돕고 小便(소변)의 횟수를 줄인다. 이것을 먹으면 요강이 소변 줄기에 뒤집어진다. 때문에 복분자라는 이름이 붙었다.
李時珍(이시진) : 음력 5월에 열매가 익는데 그 색깔이 검붉은 색이다. 때문에 일반인들은 烏?子(오표자), 大麥?(대맥매), 揷田?(삽전표), 栽秧?(재앙표)라고도 한다. 甄權(견권)은 본초서에서 馬瘻(마루), 陸荊(육형)이라고 하였으나 그 의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복분자와 산딸기는 서로 다른 나무입니다.

 

'산딸기의 덜익은 열매나 말린 열매를 복분자라고도 합니다'라는 말이 있지만, 잘못된 상식입니다. 복분자는 산딸

 

기와 다른 종입니다. 산딸기의 종류는 매우 다양한데 산딸기란 특정 나무이외에도 딸기나무 무리에는 복분자 딸

 

기,곰딸기,멍석딸기,줄딸기등 20여 종이 있습니다.  이들은 종류가 다른 별개의 나무로서 모양새의 차이를 보면,

 

산딸기는 줄기가 붉은 갈색이며 거의 곧추서고 잎은 보통 셋으로 갈라져서 한 잎 자루에 한 개의 잎이 달립니다.

 

반면에 복분자딸기는 줄기가 마치 밀가루를 발라 놓은 것처럼 하얗고 덩굴이며 잎은 한 잎자루에 3-5개가 달립니

 

다. 다른 특징으로는 복분자는 다 익으면 검은색을 띄지만 산딸기는 붉은색을 띕니다.

 

*산딸기와 복분자의 차이점

산딸기 : 산에서 자생

             신맛과 단맛이 대부분

             구하기 매우 어려움

             열매 색깔( 다 익었을 경우 붉은빛)

               

복분자 : 노지에서 재배할수 있도록 품종을 개량한것임.

             단맛은 적고 약간 씁쓸한 맛이 강함.

             수확기에 재배지에 직접 가면 구할수 있음

             열매색깔(다 익었을 경우 검붉은색을 띰) 

 산딸기

 

 복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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