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치 [ocean sunfish,Mola mola] 복어목 개복치과의 바닷물고기.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몸 뒤쪽에서 높게 있으며, 각각 17, 16연조(soft ray:마디가 있고 끝이 갈라져 있는 지느러미 줄기)이며 서로 마주보고 있다. 가슴지느러미는 작고 배지느러미는 없다. 피부는 두껍고 무두질한 가죽 같다. 몸빛깔은 등면이 푸른색이고 배면이 회색빛을 띤 흰색이며, 몸에는 반문이 없다. 온대성 어류로, 보통 바다의 중층에서 헤엄쳐 다니지만 하늘이 맑고 파도가 없는 조용한 날에는 외양(外洋)의 수면 위에 등지느러미를 보이면서 천천히 헤엄치거나 옆으로 누워 뜨기도 한다. 무리를 이루지 않으며, 접근해 오는 해파리 등을 먹이로 한다. 어린 새끼는 표면에 가시 모양의 돌기가 많이 있고, 몸길이 60cm 이상이 되면 수컷은 주둥이가 튀언나오며 암컷은 수직형으로 된다. 수명은 약 20년이다. 보통 난해(暖海)에 살고 때로는 연안의 정치망에 걸리기도 한다. 살은 희고 연하며 맛은 담백하다. 한국, 일본 홋카이도 이남, 세계의 온대 및 열대 해역에 분포한다. ((사진: 2008. 09. 01. 포르투칼 리스본 박람회장 아쿠아룸에서))
<<펌>>한국교육포털 부산아쿠아리움은 국내 유일하게 ’개복치(학명: Mola mola)’를 전시하는 ’머리만 있는 물고기, 몰라몰라 특별전’을 6일부터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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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헤미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04 참 좋은 학교였나보네요 이렇게 어려운것도 가려쳐준걸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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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빛포구 작성시간 09.03.05 으~~~~음 .학괴 같고 야그헐라먼 안되고라...지가 공부를 지지리도 못해갇고..갱본가세 살다본게 알았다고 해야것지라.옛날 남산동에 수협에 가끔가다 판매되는 경우가 있어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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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헤미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05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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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빛포구 작성시간 09.03.05 쥔장님 우심소리가 여그까정 들립니다....유쾌,상쾌,통쾌.하심니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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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헤미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05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