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거시기 아내의 그곳
어느 날 남편 멀구의 허리춤에 아내가 손을 뻗으며 물었다.
"이건 뭣 하는 건가요?"
"이거야 내 소중한 밑천이지,, 뭐긴 뭐야."
그러자 다음엔 멀구가 아내의 깊은 곳을 어루만지며 물었다.
"여긴 뭐하는 곳이오?"
"호호호 ... 그곳은 가게예요."
그러자 남편이 음흉한 웃음을 아내에게 지으며...
"밑천과 가게라.. 그럼 내가 밑천을 댈 테니 가게를 엽시다.
그리고 함께 동업을 합시다 그려."
그래서 밤마다 부지런히 일을 했는데 마침내 멀구가 두 손을 들고 말았다.
그리곤 마누라에게 한숨지으며 말하길...
“여보, 도저히 안 되겠소.
내 밑천은 자꾸만 작아지는데 당신의 가게는 날로 확장을 거듭하니..."
아재 개그
♪절 좋아하세요?……………………저는 교회를 좋아해요
♪너가 정말 원한다면…………………………난 네모 할게
♪삶은?………………………………………계란이야
♪너 남자랑 해봤어?…………………난 내 자랑 밖에 안 해!
♪야 나 오늘 너하고 해 보구 싶어…………………정동진에서 해볼까?
♪보내지 않을 꺼야, 절대 보내지 않을 꺼야!……난 가위 낼 거야!
♪나 묻고 싶 은거 있는데…………………삽 줘
♪절 좋아하세요?…………………그럼, 불국사로 오세요.
♪어떻게 너 못생겼다고 소문 다 났어……나는 망치 생겼는데
♪나 성생활이 그리워………… 나 아마도 전생에 성안의 공주였나 봐
♪그게 무슨 말이야?……………………………얼룩말
♪저 아기 가졌어요.…………………그럼 저 엄마가 이겼네.
♪실은 말이야 사랑했어. …………………………바늘을
♪이젠 말 할게……………………넌 소 해!
♪넌 이쁜 천사!…………………난 재봉틀하고 실 살게.
♪너 죽을 준비해!…………………난 밥을 준비할 테니.
♪넌 정말 재수 없어…………………한 번에 대학가야 돼
♪우리 앞으로 만나지 말자………………뒤로 만나자
♪날 생각하지 마…………………………날개도 없으면서
♪나 미칠 것 같아 ………………………넌 파와 솔을 쳐
♪너무해! 진짜 너무해! ……………………난 배추할게
♪나 말리지마…………………………나 건조한 거 싫어
♪허..헉..헉~.. 나 흥분대……………………놀부 어딨죠?
♪우리 오늘 같이 자 버릴까 ?….............지우개도 버리고 자도 버리고
♪그게 무슨 말이야……………………그 말은 얼룩말이야
"그럼 나 안 해~~~!!!"
한 부자노인이 있었다.
그런데 그 노인은 자식이 일찍 죽었기에 돈이 얼마가 들던지 어떻게 해서든지 자식을 가지겠다는 일념으로 병원을 찾았다.
그 노인은 정상적인 임신이 불가능했기에 인공 수정을 해야만 애를 가질 수 있었다.
간호사 : "할아버지~ 이 병에 정액을 담아 오세요.."
할아버지 : "그려.."
그러나 한참이 지나도 그 노인은 화장실에서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기다리다 지친 간호사는 화장실로 갔다..
간호사 " 할아버지, 아직 멀었어요?"
할아버지: (헉헉헉!! 신음소리를 내며) "윽, 오른팔에 힘이 다 빠졌어.. 조금만 기다려.."
잠시 후..
할아버지 : (여전히 헉헉거리며) "윽, 왼 팔에 쥐났다!! 안되겠어.. 변기에 대고 두들겨야지!"
간호사 : (이 말을 듣고 놀란 표정으로)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잠시 후..
할아버지 : (짜증난 목소리로) "포기했어.. 간호사 아가씨가 좀 해줘~~ 이리와~"
간호사 : (기겁을 하며) "안돼요. 그것만은 할아버지가 직접하셔야 돼요."
할아버지 : (애원하는 목소리로) "제발 한번만 비틀어줘~"
간호사 : "안돼요!"
간호사가 단호하게 말하자 할아버지 왈,
"그럼 나 안 해! 열리지도 않는 병이나 주고..."
형제 은행 강도
중국 광저우의 한 은행을 턴 두형제의 강도사건 이야기이다.
두형제 은행 강도는 당당하게 은행에 들어가서 이렇게 소리친다.
‘움직이지 마시오~!
이 돈은 정부의 돈일 뿐이고 목숨은 여러분의 것이니 시키는 대로 가만히 있으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오!’
모든 사람들은 강도의 말에 예상외로 마음이 편해져서 조용히 엎드려 있었다.
이건 바로 ‘일반적인 생각을 바꾸는 반전 콘셉트 형성 전략!’
강도라면 큰 패닉에 빠지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데 성공한다.
그 와중에 한 늙은 여성이 갑자기 도발적인 행동을 하려고 하자 강도는 그녀에게 차분하게 말한다.
‘어머님~! 교양 있게 행동하십시오! 말씀 드렸듯이 당신을 해칠 이유도 생각도 없습니다!’
이건 바로 ‘프로다운 냉정함 유지하기 전략!’
그들은 평소 연습하고 훈련 한 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가져오는 목적에만 집중하며 냉정함을 유지한다.
그 결과 두 강도는 무사히 돈을 갖고 나올 수 있었다.
돈다발을 들고 무사히 집에 돌아와 동생 강도(MBA 출신)가 형강도(중학교 졸업)에게 말한다.
‘형님 우리 얼마 가져왔는지 세어 봅시다!’
형님이 답한다.
‘이런 바보 같은 놈! 이 돈을 세려면 얼마나 힘들겠냐! 오늘 밤 뉴스에서 알려줄 테니 기다려 봐라!’
이건 바로 ‘경험의 중요성’
경험이 학벌보다 더 중요한 이유를 알게 해준다.
강도들이 은행을 떠나고 은행은 정신없이 요란하다.
은행 매니저는 상관에게 경찰을 부르자고 채근한다.
그러나 상관은 침착하게 말한다.
‘잠깐! 경찰 부르기 전에 일단 10억은 우리 몫으로 빼놓고 70억은 지금까지 우리가 횡령했던 것을 메꾸도록 하지!’
이건 바로 ‘파도 타며 헤엄치기 전략!’
‘하늘이 무너져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을 기억하며 위기의 상황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는 기지와 용기를 배운다.
상관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강도가 매달 들려주면 좋겠구만...’
다음날 뉴스에 100억이 강탈되었다고 보도된다.
강도형제는 하도 이상해서 결국 돈을 세어 본다.
아무리 세어 봐도 20억이다.
강도 형제는 땅을 치며 말한다.
‘우린 목숨 걸고 고작 20억 벌었는데 저놈들은 손가락 하나로 80억을 버는구나!’
이건 바로!
‘시스템의 중요성’
각 분야에서 그 시스템을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가장 위험한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준다.
거짓말 내기
옛날에... 서당에 다니는 아이 셋이 길을 가다가 엽전 한 닢을 주웠다.
서로 자기가 먼저 보았다고 자기 것 이라고 우기다가 거짓말을 제일 잘하는 사람이 가지기로 했다.
아이1
“우리아버지는 사라 태풍에 지리산이 쓰러진다고 지개작대기를 들고 받치러 갔다"
아이2
"우리 어머니는 날이 가문다고 열 마지기 논에 오줌 누러 갔다"
아이3
"우리 누나는 장마가 길다고 바늘과 실을 갖고 찢어진 하늘 꿰메러 갔다"
서로 자기가 일등이라고 우겼으나 판결이 안나 서당 훈장님께 심판을 청했다.
훈장님
“이놈들!
거짓말 내기를 하다니 이런 못된 버릇이 있나!
이 훈장은 평생 거짓말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단다.“
아이들 ; “???... !!!”
아이 셋은 업드려 절하고 엽전을 훈장님께 드렸다.
요즘 여자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병
01. 동안병 :
화장도 안하고 안 꾸미고 옷도 중딩처럼 입으면서 본인이 모태 동안인 줄 아는 병
(안 꾸미면 보통 다 어려보임.
고3을 보라.
민낯. 똥그리 안경.
머리띠. 힘들어 뵈는 얼굴)
02. 백인병 :
본인이 완전 백인처럼 하얗다고 생각하는 병
ex) "난 너무 하얘서 이런 옷은 안 받아 ㅠㅠ 어떡하지?"
03. 쿨톤병 :
백인병과 유사하나 범위가 조금 더 디테일한 병
ex) 사진에서 얼굴만 떠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엄청 쿨톤이라 13호도 어둡네요 ㅋㅋ 너무 하얘서 ㅋ"
- 니콜 키드먼이 13호 씀.
04. 도화살병 :
실제론 본인이 여지를 주면서 자기는 도화살이 넘쳐서 남자가 많이 꼬인다고 생각하는 병
05. 외국인병 :
여행, 단기 어학연수 등 짧은 기간 체류했는데 현지인이 된 것 같은 기분!
ex) 아~ 요맘때쯤의 밴쿠버 정말 좋죠~ 아 그 레스토랑 즐겨 가던 곳인데~
휴..어느 거리 모퉁이 타코가게 그 맛이 정말 그립네요
06. 아이라인병 :
내가 그린 아이라인 눈꼬리까지가 진짜 내 눈이라고 생각하는 병
07. 뽕병 :
뽕 합친 사이즈의 가슴을 자기 진짜 가슴이라고 믿는 병
(자매품 : 힐병 - 힐신은 키가 진짜 내 키라고 믿는 병)
08. 도플갱어병 :
연예인 A 닮았단 소리 들으면 그 이후로 "요즘 A가 제일 예쁘더라" 고 전도하거나
과도하게 A처럼 스타일링, 행동하고 다니는 병
09. 자랑병 :
자신을 깎아내리는 척하지만 사실은 자랑할려고 안달난 병
ex) 캐마른데 초미니 스커트 입고 와서 "난 하비라서 고민이야 ㅠㅠ"
10. 피터팬병 (언니병) :
언제까지 본인은 스무 살일 줄 알고 눈치 없이 언니 거리며 연장자의 심기를 박박 긁는 병
ex) "언니들~ 여자는 정말 25살 넘으면 훅가나요?" (쭉 연장됨. 서른 넘으면~ 마흔 넘으면~)
11. 시녀병 :
지위나 권력이 있어 보이는 사람에게 들러붙어서 무한쉴드를 쳐주는 애잔한 병
12. 눈치 개나준 병 :
넌씨눈이라고도 부름 = 넌 신발 눈치도 없냐 심각한 고민글 리플에 갑툭튀해서 자기는 안 그래서 다행이라며 지랄하는 병
ex) 휴.. 난 안 그런데.. 난 아니라서 다행이긔 ㅠㅠ 엄마 사랑해~
13. 홍대병 (비주류병) :
본인이 홍대앞 비주류인줄 아는 병, 자유로운 영혼인 줄 아는 감성 돋는 병
ex) "난 취향이 마니악해서.. 사람들이 자꾸 외계인처럼 봐."
"난 이거 좋아하는데..다른 사람들은 다 싫다고 하더라.
너도 싫지?"
결국 자기가 좋아하던 거 남들도 좋아하면 그거 버리고 딴 거 찾아감.
14. 4차원병 :
아무도 4차원이라고 말 안했는데 본인이 나서서 본인이 4차원이라 하는 병
"전 잘 모르겠는데요~ 남들이 다 저보고 4차원이래요~
(이상한 짓 한번 하고) 왜 그러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15. 남친일심동체병 :
남친 스펙이 곧 내 스펙인줄 아는 병
ex) "회계사 여친 이미지는 어떻소?"
"남친이 군법무관인데..처신을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구랴.."
16. 백치병 :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병
ex) "165에 47kg인데 뚱뚱한 거긔? 살 얼마나 빼야 하긔?"
까치와 조개
산골 까치가 해변 까치 보구 산에 가서 맛난 홍시 먹자해서 산에 따라 갔습니다.
산엔 빨간 홍시가 많아 흥분한 해변 까치는 홍시에 대고 먹으려고 콕!콕! 힘 있게 찍으니
홍시가 다 떨어져 하나도 못 먹어 배가 고팠지만 산골 까치는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이번엔 해변 까치가 해변 가서 만난 조개 맛 보여 주려구 산 까치를 데려 갔지요.
해변가에 입을 쩍쩍 벌리고 있는 조갤 본 산 까치가 흥분을 가라앉히면서 살그머니 홍시에 대듯이 주둥이를 조심스레 댔는데...
그만! 조개가 갑자기 꽉 물고삼일 동안 있었습니다.
삼일 동안 덕분에 쫄쫄 굶고 산에 날아 가다가 힘이 없어 나무위서 잠간 쉬다가 땅을 내려다보니
어떤 아낙네가 속 것도 안 입은 채로 치마를 훌떡 걷어 부치고 낮잠 자고 있었습니다 그려.!!
이것을 본 산까치 하는 말...
"헤헤헤!! 다~신 안 쏙는다!! 또!또!또! 꽉 물라꼬!!!"*
조폭들의 수다
< 전라도 조폭 >
두 목 : 아그들아 느그들 중에서 집에 개새끼 키우는 넘있냐?
똘마니 : 형님 제가 한마리 키우고 있지라잉~
두 목 : 응? 그러냐... 거시기가 암놈이여? 숫놈이여?
똘마니 : 숫놈이지라잉... 형님
똘마니 : 형님은 어떤 것 키우십니까요?
두 목 : 음... 나는 푸들 암놈이여~~
똘마니 일동 : 아따~ 형님 비싼 거 잡수시네여~~~
< 경상도 조폭 >
두 목 : 야야~~ 바라~ 이번 여름에 바닷가에 가서 극기훈련을 할라꼬 카는데 장비가 뭐뭐 필요한지 말해바라~~
똘마니 : 행님예~ 구명보트도 필요한 것 같은데예~~
두 목 : 그래... 생명은 소중한 것이지... 근데 우리 인원이 전부 타려면 구명보트 몇 개가 필요하노?
똘마니 : 행님예~ 우리 인원이 다 탈려면 5개가 필요한 것 같네예~~
두 목 : 시발늠아~ 우리 식구들 인원이 45명인데 5개 가지고 되긋나?
똘마니 : 아따~ 행님... 구명보트가 왜 구명보트인지 모르시지예? 탑승인원이 총 9명 탈 수있다고 구명보트라 안카능교...
두 목 : 이 돌대가리 새끼야...
그러몬 구명조끼는 조끼 한개에 9명이 입는다고 구명조끼냐?
그리고 구명대원은 행동대원이 9명이라고 구명대원이냐?...
퍽퍽!!~~~ 깨갱깽깽~ 깨갱~~
< 서울조폭 >
두 목 : 아그들아~~~ 이번에 홍콩에서 사업상 중요한 손님이 오시기로 했는디...
영어가 쪼까 되는 아그들 없냐?
일 동 : 조~~~~~~~~~~~~용
두 목 : 칼치 너 영어 좀 하냐?
칼 치 : 형님~ 죄송합니다... 저는 국민학교밖에 나오지 않아서...
두 목 : 가물치 너는?
가물치 : 형님... 저는 중학교 때 사고쳐서 짤렸는데여...
두 목 : 어휴~ 저런 생선대가리들 하곤...쯧쯧~~ 여기 고등교육 좀 받았던 아그들 없냐?
고등어 : 형님... 여기 있지라잉~~~
두 목 : 엉? 고등어... 니가 고등교육까지 수료했냐?
고등어 : 어따~~~형님~ 고등학교까지 나왔으니 별명이 고등어 아니오.
우리 식구중 제가 제일 인테리어(인텔리)요...
두 목 : 오호~~~ 짜슥... 허풍떨기는~~~~~
고등어 : 형님~~ 그런 말 하면 제가 쪼까 섭하지라~~~ 의심나시면 뭐든지 물어 보소~~~
두 목 : 좋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 뭔줄 아냐?
고등어 : 형님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은 누룽지 아니요?
두 목 : 그래 맞다... 그러면 누룽지를 영어로 뭐라고 하냐?
고등어 : 오메... 찡한거~~ 처음부터 그렇게 쉬운 영어를 내면 좀 섭하지라...
두 목 : 짜슥이...잔말 말고 대답해 보그라...
고등어 : 누룽지는 영어로 말하면 Bobby Brown (밥이 브라운)아닙니까?
밥이 눌어서 갈색이 되니까...푸핫핫핫~~~
일 동 : 우와~~~ 짜슥이 쥑이네....
두 목 :그러면 P.R이라는것은 뭘 뜻하는지 아냐?
고등어 : 형님...저를 뭘로 보시고... P.R이라는 것은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자 이런 뜻인지라
두 목 : 아~~ 이런 유식한 넘이 내 부하라니 난 복이 많은겨... 그러면 대가리를 영어로 뭐라고 하냐?
고등어 : Head
두 목 : 그러면 선은?
고등어 : Line
두 목 : 그럼 머리 가르마는?
고등어 : Headline이라고 하지라잉~~~
두 목 : 아그들아~~ 뭐하냐?...기립박수~~~
일 동 : 우와와~~~ 얼반 직이뿌요~~형님.... 짝짝짝~~~
두 목 : 그럼 마지막으로 두가지 묻겠다. 손가락을 영어로 뭐라고 하냐?
고등어 : 핑거~~
두 목 : 그러면 주먹은?
고등어 : 오무린 거~~~
두 목 : 오~~ 사랑할 수밖에 없는 너...이리 가까이...사랑해...와락~~~
일 동 : 우와~~~ 저런 유식한 놈이 판검사 안 되고 왜 조폭이 되었지...
너만 그런 줄 알아?
어떤 사내가 아름다운 아가씨와 호텔 방에 들어갔다.
여자가 먼저 샤워를 하고, 사내가 뒤이어 욕실로 들어갔다.
그런데 마음이 급한 나머지 샤워 꼭지를 잠그는 것을 잊어버리고 말았다.
사내가 아가씨와 뜨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물이 넘쳐흘러 아래층으로 새기 시작했다.
아래층에 있던 남자는 욕을 퍼부으며 물 좀 잠그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위 충의 사내도 질세라 말을 받았다.
"이봐요, 지금 숙녀하고 함께 있는데 무슨 말버릇이오!"
그러자 아래층 남자가 하는 말,
"뭐가 어째?
그럼 나는 뭐 지금 오리하고 침대 속에 누워 있는 줄 알아?
이 못된 놈아!"
첫날밤의 기도
젊은 목사가 결혼을 해서 첫날밤을 맞게 되었다.
목사와 신부는 샤워를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침대에 들었다.
그 순간 목사는 무릎을 끓고 기도를 올렸다.
"주님! 제게 힘을 주시고, 저희를 올바르게 인도하여 주십시오."
그러자 기도를 듣고 있던 신부가 목사의 귓가에 속삭였다.
"힘만 달라고 기도해요. 인도는 제가 알아서 할 테니까요!"
그래야 하는 이유
한 쌍의 남녀가 공원에서 키스를 하고 있었다.
여자가 물었다.
"근데 자기, 왜 키스할 때마다 귀를 잡으라고 하는 거야?"
"으응, 전에 키스하다가 지갑을 도둑맞은 일이 있어서...."
신혼부부의 저녁식사
막 결혼한 신혼부부가 있었다.
결혼 첫날 남편이 회사에서 돌아 올 시간이 되자 신부는 저녁을 차려놓고 기다리다가, 남편을 반갑게 맞으며 말했다.
"여보, 저녁 드세요."
그러나 남편은 저녁상은 쳐다보지도 않고 신부를 보며 말했다.
"아내, 난 당신이면 충분해."
그리고는 신부를 안고 침실로 향해 사랑을 나누었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런 일이 며칠 동안 계속 되었다.
하루는 남편이 집에 돌아오니 신부가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구고 있었다.
"아니,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그러자 신부가 말했다.
'저녁밥 데우고 있어요."
방법이 있지
매력 만점의 아름다운 여자가 전염성 독감에 걸려 버렸다.
여자는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 주사를 맞았고,
그 사이 여자의 몸속에 잠입해 있던 세 마리의 독감 바이러스가 대책을 의논하고 있었다.
"야! 너희들 그거 알아?
이번에 맞는 주사는 진짜 독한 거래!
그래서 난 빨리 머리 꼭대기로 도망가야겠어!"
"정말?
그런데 머리 꼭대기로 간다고 뭐 되겠냐?
나 같으면 발가락 끝으로 가겠다!"
그러자 묵묵히 얘기를 듣고 있던 마지막 바이러스가 입을 열었다.
"쯧쯧쯧, 니들은 죽으려고 작정을 했구나!
난 이따 12시에 들어오는 거 타고 나갈 거야!"
웃음소리?
직업에 따라 웃음소리가 틀리다는군요.
가만가만... 내 웃음소리가 어디에 속하나 한번 확인해볼까요..? ㅋㅋ
★ 요리사의 웃음 ........ Cook cook cook (쿡쿡쿡)
★ 축구선수의 웃음 ...... Kick kick kick (킥킥킥)
★ 수사반장의 웃음 ...... Who who who who who (후후후)
★ 어린애들의 웃음 ...... Kid kid kid kid (키득키득)
요기서부터는 긴장하세요~~~ㅋㅋ
★ 여자만 좋아하는 남자의 웃음 ...... Girl girl girl (걸걸걸)
★ 남자 바람둥이의 웃음 ................. Her her her (허허허)
★ 여자 바람둥이의 웃음 ................. He he he (히히히)
저걸 어따 써?
은행에서 칭얼대는 애기의 기저귀를 갈아준 뒤 똥 기저귀를 신문지에 말아 쓰레기통에 버리려던 애기엄마.
실내에 냄새가 날 것 같아 밖으로 나왔다.
쓰레기통을 찾고 있는데 어디선가 쏜살같이 오토바이가 다가와서는 손에 든 것을 나꿔 채가는 것이다.
깜짝 놀란 애기 엄마 달아나는 오토바이를 보며...
"저걸 어따 써?"
요런 거 해 봤슈?
꿈속에서 미친 여자가 쫓아오며 뽀뽀하자고 해서 막 도망치다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다가 깼을 때 잠 깨면서 혓바닥 콱 깨물어 봤수?
나 해봤수..
이불에서 마구 뒹굴었지...
3일 동안 혓바닥 부풀어 밥도 제대로 못 먹었지...
목욕탕 욕조에서 배에다 적당한 힘으로 압력을 주면 뽀글뽀글 올라오는 게 있지...
한 번은 압력 계산을 잘 못해서 누런 건더기가 올라오는 바람에 개창피 당해 봤수?...
나 해봤수,,
그 목욕탕 주인이 내 얼굴 알아서 두 번 다신 얼씬도 못하고 있지..
술 먹고 전봇대하고 싸워 본 적 있수?
나 있수..
전봇대... 무지하게 빠르데...
더군다나 아스팔트까지 벌떡 일어나 같이 덤비는 바람에 나 무지하게 맞았수...
얼굴에 상처는 꼬박 3년을 가더구만...
사무실에서 폼 나게 의자에 털썩 주저앉다가 의자 가운데 다리가 똑 부러져서 완전 전자동 빠샤 해봤수?.
나 해봤수..
똥꼬 무지 아프데..
마지막 꽁지뼈
전치3주 진단 나온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해..
욕조에서 나오다가 앞다리만 쫘악 미끄러져서 다리 찢어봤수?
나 해봤수..
생다리를 찢어도 아파서 엉거주춤 할 판인데.
욕조 턱에 가랑이가 콱,,
누구한테 욕도 못하고 눈물만 쫘악...
망치질 할 때 자기 손가락 한 번 쯤 안 찍은 사람 없을 걸..
그런데 지 손가락만 찧는 게 아니라.. 그 망치로 지 이마도 동시에 찧어 봤수?
나 해봤수..
손가락 찧고 이마 찧고... 이마에 빵구나서 싸매고 다녀도
누구한테 왜 그랬는지 절대로 설명할 수가 없어 환장하겠드만..
아들 놈 배 위에 올려놓고 얼르고 있는 데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여보 이거 좀 봐...”하는데 정통으로 오줌발 입으로 들어와 봤수?
나 있수..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애를 패대기칠 수도 없고...
짜장면 먹다가 사래들려 재채기해 봤수?
나 해봤수..
정말 맞은 편 앉은 사람마다 얼굴에 까만 면발 하나씩 가로질러 얹혀 있는 모습보고 웃을 수도 없고..
미안하지만 떼 줄 수도 없고...
그런데도 나머지 그 짜장면 다 먹어봤수?...
소화 안 되데...
축구공 차다가 사람 걷어차는 건 자주 있지.. 그런데 꼴대 걷어차 봤수?
나 있수...
발목 복잡 골절.. 전치 8주..
수술하고 병원에 있는데.. 문병 오는 사람마다 다--
“두번 다시는 축구하지 마...”
챙피해서 미치겠드만..
한여름에 남대문 안채우고 외출한 것까지는 좋다 이거야..
전철에 앉아 있는데.. 내 앞에 있는 사람들 눈치가 이상해서 내려다보니까..
아! 내 가장 중요한 거시기가 밖으로 삐--죽 나와서 인사를 하고 있는 거야..
나는 이 날 차라리 죽고 싶었지..
이런 상황은 절대로 길게 설명할 수가 없어....
여성전용 비아그라..
(1) 아끼그라
남편에게 뭐 사자고 조르거나 물건 헤프게 사는 충동적 구매성이 있는 마누라에게 먹이면..
낭비벽이 사라지는 효과를 보게 된다.
(2) 참~ 그라
비아그라와 정반대의 효를 지닌 것으로 밤을 참지 못하고 남편을 피곤하게 만드는 밝히는 여자용이며..
좀 편안하게 숙면을 원할 때 먹이면 된다.
(3) 좀 있그라
피곤해 쉬는 날 집에만 있는 남편을 위해 밖으로 나가자고 닥달하는 마누라에게 먹이면 산으로 들로,
놀러가자 보채는 병이 사라지게 된다.
참고로 친정을 가까이 둔 마누라에게도 먹이면 친정 가서 시집 험담하는 병이 사라지는 효능도 함께 보게 된다.
(4) 착하그라
악처에게 이 약을 먹이면 착하게 변하고 시댁식구를 뭘로 알던 버릇도 샥~ 고쳐진다.
(5) 좀 닦그라
잘 치우지 않는 게으른 마누라에게 먹이면 걸레를 항상 손에 들고 다닌다.
(6) 꿈 깨그라
왕비병 & 공주병 마누라를 위해 먹이는 약.
드라마를 악착같이 채널 독차지 하고 보는 여자들에게도 효능을 본다.
(7) 게 있그라
밖으로 돌아다니길 좋아해서 집에 붙어있지 않는 부인에게 먹이면 얌전히 집에만 있게 된다.
참고로 복용 시 "좀 닦그라"와 함께 복용하면 2배의 효과를 본다.
(8) 다물그라
허구한 날 남의 남편과 비교해서 없는 거짓말 잘 지어내는 바가지 잘 긁는 마누라에게 먹이면 입을 다물게 된다.
구라 잘 치는 악질 페미들에게도 효과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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