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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웃거나말거나]이 개 샤꺄~

작성자달빛포구|작성시간21.09.16|조회수37 목록 댓글 0

 

<태권도 맞네 >ㅋㅋ

 

 

◎호텔 샤워실에 붙은 글:
 "노래는 속으로만 부르세요. 이곳은 벽이 얇습니다 "

 

한 소년이 다른 소년에게:
"이거 봐, 유치원 생활을 실컷 즐기라고.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낮잠 잘 시간도 없으니까."

  

아버지가 사춘기 아들에게 말했다 :
 "네가 출전하는 야구 결승전을 보러 갈 수 없게 됐다.

가족의 가치에 대한 연설을 하러 가야 한단다. "

 

뉴욕주 로체스터에 있는 한 회사에

단시간에 회사 경비를 줄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100달러를 주겠다는 광고가 붙었다.
맨처음 100달러를 탄 사람은

그 상금을 50달러로 줄이라고 제안한 직원이었다. 


한 어머니가 다른 어머니에게 말했다:
 "지금 남편과 나는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에 앞서 우선 16살짜리 딸애의

전화가 끝나기를 기다려야 할 형편이라오."

 

남편의 선물

남자가 아내에게 생일 선물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줬다.
이 소식을 듣고 그의 친구가 말했다.
“자네 부인은 벤츠 승용차를 갖고 싶다고 하지 않았어?” 

“맞아.

하지만 어디서 내가 가짜 벤츠 승용차를 구할 수 있겠어?”

 

지금 이거를 유머라고 지꺼리냐?  이 검개 샤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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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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