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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티 털빠짐 어때요?

작성자bolling|작성시간12.05.02|조회수808 목록 댓글 4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딸아이 키우고있는 분양예정
회원입니다. 웨스티 털빠짐이나 짖음 어떤가요.
아파트에서 키울만 하나요? 분양일이 다가오니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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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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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샤넬No19 | 작성시간 12.05.03 안녕하세요^^ 웨스티가 털빠짐이 전혀 없는 견종이라 할 순 없습니다.. 주기적인 스트리핑을 못해준다던지.. 피붓병이 있는 경우엔 많이 빠지기도 합니다.. 모든 견종이 털빠짐은 있어요^^ 그리고 짖음은 저희 피치나 푸키 같은 경우엔 짖음이 거의 없습니다.. 함께 키우는 슈나우저들이 워낙 짖음이 심해서.. 저희 아이 분양받을때 캔넬 사장님께 짖음이 없는 아이로 추천해 달라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저희 피치를 데려왔어요.. 낯선 사람이 오거나 초인종을 누르면 월월월 하고 콘 소리로 짖지만 주민에게 항의 들어올 정도는 아니에요.. 하지만.. 웨스티든.. 다른 견종이든.. 짖음이 전혀 없는 아이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샤넬No19 | 작성시간 12.05.03 짖음에 대한건 다만.. 견주분이 초장에 확 잡으셔야 합니다.. 공동주택이니만큼.. 짖음은 절대 안 된다는걸 어릴적부터 반드시 인지시켜주시고.. 훈련을 시키셔야.. 이웃주민들과 마찰이 덜해집니다... 이런 점들을 참고하셔서 분양받으시는 웨스티가 천덕꾸러기가 아닌 사랑받는 웨스티로 거듭나길 바랄게요^^
  • 작성자복순밀크맘 | 작성시간 12.05.04 짖음은 견종보다 성격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밀크도 털빠짐이 없는편은 아니예요.
    저희 동네는 공기좋은 청계산과 관악산을 끼고 있는데도 먼지가 많더라고요. 먼지에 비하면 강쥐털정도는 감수할수 있을거 같아요.웨스티 분양 계획중이시면 관리와 습성에 대해 타견종보다 손이 많이 가는 견종이니 많이 알아보시고 분양받으시길 바래요.
  • 작성자씽씽 | 작성시간 12.05.13 털빠짐!!! 심해요. 웨스티 두마리에 코카한마리인데, 코카는 섬머컷이라 다행인데... 특히 여름되어 얼굴에 기초화장이 끈끈해 지는 시즌이 오면 두아이들의 털들이 얼굴에 붙어 간질간질하답니다.

    그리고 매일 진공청소기는 물론 나가기전 옷에 묻어 있는 하얀털들 제거는 필수입니다.

    스트리핑을 잘해주는 견주들은 털 빠짐 거의 없다 하는데, 저같이 초보 (작년 2살때 입양왔으니까...) 맘은 청소에 주력합니다 ㅜ.ㅜ

    짖음은 심한데, 페트병에 콩이랑 쌀 넣은 것이 효력이 있습니다. 무서워 합니다. ^^ 요즘 짖으려 하면 그것으로 흔들면 조용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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