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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토종 호박

작성자엘란 스나이퍼|작성시간26.06.23|조회수3 목록 댓글 0

호박 잎을 따 먹기 위해 심었지만 ~ ~

넘 넘 늦은 날자에 ~ ~

이제 어린 호박나무 ~ ~

너의 들만 믿는다....ㅎㅎ

8282 잘 자라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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