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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병 이야기

이식 후 D+145

작성자엄마딸램|작성시간26.06.09|조회수161 목록 댓글 3

어머니께서 이식하시고 벌써 145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식하기 전까지만 해도 정말 걱정이 많이 됐는데

크게 숙주반응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확실히 이식 전에는 어머니께서 잘 이겨내실지 걱정이 많이 되어 카페를 자주 찾아왔었는데요

이식하고 100일정도 지나니까 조금씩 요리도 해드시구 산책도 나가십니다..

(물론 항상 감염에 주의해서요 !!)

 

저희 어머니께서 큰 숙주반응없이 잘 지내시고 계셔서 크게 고민은 되지 않습니다만,,

적혈구수치만 오르지않아 2주간격으로 빨간피 수혈을 받고 계십니다.

숙주반응이 너무 오지 않는 것도 문제가 되려나요..? ㅜㅜ

적혈구 수치는 어떻게 해야 오를까요

이렇게 늦게 오르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이겨내서 모두가 행복한 그 날이 꼭 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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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엄마힘내 | 작성시간 26.06.09 엄마딸램님 다 이겨내실꺼라 믿어요~~큰 숙주도 없었다니 얼마나 복이에요~~다~~~잘 되실꺼에요~~저희 엄마 기도하면서 엄마딸램님도 항상 같이 응원할께요
  • 작성자보석맘 | 작성시간 26.06.10 점점 좋아지실꺼예요~~~
    힘든산도 넘었잖아요
    얼른 회복하셔서 수혈도 안받으시길^^
  • 작성자리베라 | 작성시간 26.06.10 저는 500일차인데 숙주가 거의 없어요~ 피수치는 아주 천천히 오르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아직 100일이면 천천히 행복하게 살다보면 오를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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