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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문수

예수의 생애:제17장:가나의 혼인잔치 제314회 김문수 번역 원작

작성자김문수|작성시간23.06.16|조회수8 목록 댓글 0

         

감람산을 올리브 산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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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나라들이 분열되고 다시 멸망하고 다시 나라를 일으켜 세우고 영토를

확장하면서 전쟁을 일으키기도 한다.

 예수가 복음사역에 앞장을 선 것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였다.
구약을 통하여 메시야가 올 줄을 얼마나 많이 예언을 하였을까?
 예언자들을 통하여 예수가 올 것을 기다리며 또한 바라던 그리스도가 아니드

냐.

 그러나 예수가 이 땅에 죄를 사하러 왔다고 그들은 믿지 아니하였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가정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으며 새생명을 얻

는다고 하였지만 그러나 사람들은 믿지 아니 하였다.

 예수가 청년시절을 보내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를 하였고 그를 믿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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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수많은 이적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정말로 예수의 기적은 신통하고 놀라울 만큼 대단한 실력으로 갖고 있었다.

예수가 복음전도에 앞장 설 때에 예수를 미워하고 죽이려고 각종 위협과 테러

속에서도 살아온 예수였다.

 예수가 받아야할 고난도 예측을 하였고 또한 죽음과 부활에 대한일도 예측을

하였다.

 예수가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여 감람산으로 향할 때 많은 제자들도 같이 동행

을 하였다고 한다.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감람산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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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세마네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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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람산요."

  "그렇다."

 

 감람산이라면 겟세마네 동산이라 뜻한다.

예수가 왜 감람산으로 갈까?
 이제 복음사역을 마치고 고난을 받을 준비를 하지 아니하면 아니 되었다.

앞으로 예수가 어떠한 고난을 받을지 모르지만 예수는 하나님의 뜻인줄을 알고

있었다.

 예수는 정말로 괴로웠다.

이제 자신에게 닥칠 운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인도 하

시리라고 믿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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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 제자들은 자신의 선생이 고난을 받을 것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아니하

였다.

 이제 예수를 배반하고 팔아 넘길자도 예고하고 있었다.

예수는 그가 누구인지를 밝히지 아니 하였다.

 가룟유다가 짐작이 갔다.

그러나 가룟유다가 예수를 은 30냥에 넘겨줄 것은 예상하지도 않는 상태였다.

 감람산으로 향하는 이유는 많은 제자들이 모르는것이 아니었다.

감란산으로 가는 것은 기도하러 가는 것이다.

 예수의 마지막 기도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예수는 그렇게 하기를 마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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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람산을 게세마네로 불렀는데 사진이 예수님이 기도하던 장소이다.

        324

  예수 자신의 괴로움을 아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었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 못 박힌다는 것을 알고 그들의 채찍으로 맞을

것도 예시하고 있었다.

 그러나 예수는 그들 앞에서 내색을 하지 아니 하였다.

가나에서 포도주 사건과 그리고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비유 또한 어리석은 부자

에 대한 이야기를 가르치면서 살아온 예수 자신이었다.

 이제 남은 것은 자신이 십자가에 매달린 일밖에 남지 아니 하였다.

사랑하는 제자들로부터 배신을 당하고 팔리움을 당할 때 이제는 그들 에게는 해 

줄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을 해 보았다. 

 예수는 제자들과 함께 같이 있을 것도 얼마 남지 아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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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3년동안 가르쳐온 제자들을 생각해보면 보람있는 일도 많이 해보았다.

이제 예수로써는 제자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 없었다.

 감람산으로 향할 때였다.

예수가 제자들을 거느리고 성문밖으로 향하고 있을 때였다.

 많은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있었다.

예수와 일행들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있었다.

 

  "이게 무슨일이요."

  "글쎄요."

  "무슨 일인가?"

  "아무래도 무슨일이라도 터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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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이야기는 내일 아침에->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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