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바인이 성장하는 길은
결국 수양과 팩트의 결합입니다.
수양만 있으면 현실을 외면하게 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이번에는 다르다."
위안은 되지만 장부를 바꾸지는 못합니다.
반대로 팩트만 있으면 버티지 못합니다.
연패가 오고, 기대한 수익이 나오지 않고,
몇 달의 노력이 흔들릴 때,
우리는 인간이 감정의 동물이라는
사실을 마주합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동시에 훈련해야 합니다.
수양은 자신을 다스리는 일입니다.
앉자있지 말아야 할 때 일어나는 것.
흥분했을 때 쉬는 것.
수익보다 원칙을 먼저 지키는 것.
팩트는 자신을 속이지 않는 일입니다.
몇 슈를 했는가.
얼마를 벌고 잃었는가.
실제 승률은 얼마인가.
내가 잘한 것과 운이 좋았던 것을 구분하는 것.
수양 없는 팩트는 변절이 되고,
팩트 없는 수양은 망상이 됩니다.
망상은 모르고 앉는 것이고,
변절은 알면서 앉는 것입니다.
둘 다 결국 앉습니다.
생바인은 희망으로 성장하지 않습니다.
기록으로 자신을 확인하고,
수양으로 자신을 통제하며,
팩트로 자신을 담금질합니다.
결국 생존하는 사람은 테이블을 이긴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착각을 가장 많이 제거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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