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박성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08
올해가 박시춘 선생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때문에 올해 크고작은 기념사업이 기획, 진행되고 있고 아울러 이 내용을 볼 수 있도록 공유해달라는 관계자들의 요청을 받고 먼저 이곳에 올렸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요, 늘...
작성자들꽃작성시간12.03.15
음..순동..선생님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시자 춘자가 늘 봄이라는 뜻이었군요 박선생님은 가셨지만 남기신 많은 노래들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입으로 늘 남겨지게 되겠지요... 탄생 100주년을 맞아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고 위로하시며 선생님의 하신 그 모든 음악적 성과들을 박성서님의 글로 알게 되고 고마운 마음을 담습니다.
작성자햇살작성시간12.03.20
그분의 업적을 박선생님의 글로 알게 되고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예전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귀에 익은 많은 곡들이 박시춘선생님의 귀한 곡들이군요. 대중가요의 기록과 증언으로 하나하나 알아가는 귀한 시간 갖습니다 고맙습니다. 예전같음 ㅎㅎ총명?해서 금방 볼수있던 글도 이젠 오랜시간 공들여 봐야해요~아마 저는 10분도 훨씬 더 본것 같어요~~ 참 좋았습니다^^
작성자갈매기의 꿈작성시간12.04.27
박시춘님과 그당시 어려운 한국 사회를 그래도 한번 살아보자라는 희망을 심어준 많은 가수,배우님들의 노력과 열정이 오늘을 있게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박성서님의 해설 들은 우리가 몰랐던 많은 부분을 또 알게 해 주시는 말 그대로의 준론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