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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떠받친 바위기둥에 기대서서! - 의령 국사봉(688m)~봉산(564.2m)

작성자뫼들| 작성시간17.02.27| 조회수27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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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회탈 작성시간17.03.02 테복씨가 사회를 보며 많이 더듬거렸던 모양이죠? ㅋ
    작년에는 제가 참석하여 우렁찬 목소리로 사회를 보았었는데 이회장이 아주 흡족해 하던데요~ ㅋㅋ
    남쪽에는 벌써 매화가 개화를 하였군요! 이제 바야흐로 봄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뫼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3.02 괄호 안에 진행자가 해야할 동작을 참고로 적어 놓은말, 소위 지문(地文)까지 다 읽는 바람에
    자기도 이상했던지 읽다가 잠깐 시도뿌!~ㅋㅋ
    예를들면 (제주는 잔을 치고 세번 절한다!~)라고 되어 있으면
    제주는 나와서 잔을 올리세요!~ 카마 될낀데 괄호 안에꺼 하고 쭉달아 읽어뿌이
    분위기가 이상하게~ㅎㅎ
    산신제 사회는 첨보는지 자주 안바가 그런지 쪼매 서툴기는 하데요!~ㅋㅋ
    김대장이야 잘못되마 임기웅변이라도 있지!~흐흐
    그날은 현지 기온이 영상 10도 정도된다 케가 얇은 봄티를 입고갔는데도
    등따리가 흠뻑 젖을 정도!~ㅠ 날씨가 마이 따시해가 어느덧 꽃놀이 철이 다가온듯!~젓가락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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