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회탈작성시간19.03.29
썰물때를 잘 맞추면 독립문바위 꼭대기의 다리에 올라설 수 있겠네요. 대장봉은 해벽등반도 가능해 보이는데~ 푸른 바다를 아래로 두고 수직의 해벽을 올라가 보는 짜릿한 해벽등반은 색다른 경험이 되겠네요. ^^ 전 섬산행을 해 본지가 까마득합니다요~ ㅋㅋ
답댓글작성자뫼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3.30
맞심다!~ 실제 물이 빠졌을때 독립문 바위 우에 올라간 사람들이 있던데 보조 자일까지 하고 올라갔데요!~^^ 생각보다 그 우에는 제법 널찍 하데요!~^^ 명도까정 공사중인 연륙교가 완공되고 물때를 잘만나마 산과 해벽이 어울려 한나절 빡빡한 코스가 되지 시품미다!~ㅎ 그때는 배 시간이 촘촘해야 된다는 전제조건이 따라야 되겠지만요~^^ 안직 안가본 섬은 수두룩한데 전부다 간다 카는거는 부질없는 욕심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