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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뫼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0 섬 둘레산을 두발로 전부 돌았는 사람은 뫼들하고 산사랑 두사람 뿌이고
딴 사람들은 섬둘레 셔틀 버스나 마을사람들 봉고 신세를 질 정도로
땡빛에 힘든 산행이었구요 구미 산사랑은 j3클럽 회원으로 하루 4~50km를
밥묵듯 걷는 준족임미다!~ㅎㅎ
박대장하고 친분이 있는 친구인데 20km 넘끼 걷는다 카이 따라온듯!~
걸음이 얼메나 빠른지 뒤를 따라 가니라꼬 퍼질뿐!~^^
원산도는 2012년 지하터널, 올 연말에는 사장교가 연결된다는 소식에 외래인이
섬을 사들여 온통 파재키고 있심다!~ㅠ
당산 하나는 9부 능선까지 파재키가 앞으로 존재할수 있을지도 미지수고요~ㅠ
허가를 내준 지자체 행정도 문제가 많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