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꿀벌만 부르는게 아니다! - 전주도로공사 수목원, 도당산(130.5) 산책로, 아중저수지, 오성한옥마을, 오성제 돌아보기
작성자뫼들(대구시 수성구)작성시간25.05.28조회수283 목록 댓글 01.언제: 2025. 5.27(화요일)
2.어디서: 전주도로공사 수목원 방문하고 도당산(130.5m) 산책하듯 한바꾸, 그리고 오성한음마을,아중저수지 돌아보기~
3.누구와: 산이조치요 번개산행팀과~
4.날씨: 바람없고 쨍한 초여름 날씨에 살방살방~
무신 날씨가 이래 변덕시럽노?~
토요일까지만 해도 바람이 제법 불어주고 해가 빌로 더분줄 모르겠띠
일요일은 바람 한점 없이 텁텁하네!~
구라청 예보를 보이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낙비가 온다 카디
하루 지나 점심묵고 다시 보이 홀라당 지아났다!~
담주 부터는 한낮에 30도 가차분 초여름 날씨가 계속 이어진다 카이
열사병 증상이 있어가 더우에는 죽을 씨는 넘이 되노이 걱정이 태산이다!~
벌씨로 높은 산만 보마 주눅이 들기 시작한다!~
점심을 12시 쪼매 넘어 묵고 동네산으로 간다!~
형제봉에서 내리와가 범어동 야시골 공원을 넘어 범어역에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이곡 장미공원을 가볼 생각이다!~
맨날 남 이야기만 들었지 실지로 가보는거는 첨이다!~
동네산 입구에서 가파르게 올라서가 오른쪽으로 휘어지는데 갑자기
우에서 나무 뿌라지는 소리가 나디 뚱스 아지매가 구불러 내리온다!~
허걱!~ 거는 길도 없는 가파른 사면인데 말라꼬 올라가시꼬?~
내리오미 슬라이딩을 하는데 하도 완벽한 자세라 깜딱 놀랜다!~
이종범이 보다 더 폼나게 내리온다!~
그런데 갑자기 미끄러지마 보통 엄마야 라든지 아이고 카는 추임새를 넣기 마련인데
이 아줌씨는 마우스 자꾸를 잠근 상태로 내리온다!~ 대단타!~
궁디를 털고 지나가는 아줌씨가 안잤던 자리를 보이 똑 고라니가 안자 자불다 지나간 자리긋네!~
터덜터덜 올라가가 두분째 운동기구 쉼터로 내리오이 맨날 이 시간쯤 휴대폰 유투브로 트롯트를
크게 틀어노코 궁디를 들썩거리던 영감재이가 안보인다!~
요새는 자주 보이던 영감재이가 오래 결석하마 남우일 긋지 않게 신경이 씬다!~
투닥투닥 보림사 쪽으로 내리서이 며칠전 까지만 해도 안보이던 의자가!~
여는 경사가 있어가 안즈마 발라당스를 할만한 장소인데 우예 여다 나나시꼬?~ 내삐리 논기가?~ 나쁜넘들!~
산에서 내리와가 터덜터덜 범어동 야시골공원으로 가는데 더버가 수성구청역
땅굴로 내리선다!~
이곡역 6번 출구로 내리와가 장미공원으로 가는데 도로는 땡빛이라 왼쪽 공원긋은데로 올라가이
사각 쉼터와 정자가 비는데 각각 생수공원, 정자공원이라 카는 표석이 보인다!~
정자가 있시 정자공원 카는거는 이해가 되는데 생수공원은 무신 뜻이고?~ 약수터도 없꾸마는~
장미공원은 갈까에 있는데 관리를 잘해나가 규모는 작지마는 이뿌다!~
그런데 여는 공단이 가차버가 그런지 메이드 인 코리아가 아인 아들도 더러 보이네!~
특히 동남아 계통 아들이 마이 보인다!~ 야가 와 빨리 안비키노?~
뒤에서 보마 초등학교 알라들 모타리 만한 아들이 궁디를 이리저리 돌리가미 디기 박아 쌌는다!~
오늘은 전주쪽으로 간다!~ 도로공사 전주식물원 '장미의 뜨락'을 함 돌아보고
구색 맞추기 쪼매한 산을 한바꾸 돈 다음 아중저수지 둘레길도 걸어보고,
오성한옥마을과 여패있는 오성제도 한바꾸 돌아 나오는 여정이다!~
땡빛이 만아가 한여름에는 피해야 할듯!~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덕진구 반월동 848-23)
진안 휴게소에서 모닝 커피 한잔하고 달리고 달려 전주 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전주수목원에 도착하이 오전 8시 8시 43분~
아침 일찍 와가 그런지 주차장은 훌빈한데 불과 1시간도 안되가 여가 꽉차뿐다!~ 박대장 선견지명이 있다!~
아침 일찍은데도 날씨가 텁텁한걸 보이 오늘도 한낮에는 더우와 씨름을 해야 되지 시푸다!~
왼쪽으로 나가 수목원 정문으로 가이 허걱!~ 9시 부터 문을 연다꼬?~
문 아패 쉼터에는 사람들이 마이 보이가 걷기 운동하다 잠시 시가가나 켔띠 문을 열자마자 우르르 물밀듯이 몰리온다!~
꽃은 꿀벌들만 불러 모으는기 아이고 사람들도 끌어 들이는 마력이 있는 모양이다!~
우리 일당들도 그렇지만 새빅밥을 묵고와가 기다리는 사람들도 대단타!~
들어서자마자 이정표가 장미원을 가리키는 오른쪽 부터 먼저 기경 하기로~
돌아서 첨 만나는 조형물은 작품명이 '동자!~' 저 알라는 귀를 쫑긋 새우고 무신 소리를 들을라 카는공?~
나무와 꽃들이 바람에 바스락거리미 나누는 밀담?~ 무식한 넘이 되가 작가의 의도를 간파하기 힘들다!~
재미나는 설명판도 일그미 지나다 보면 수생식물원~ 풀은 및뿐이나 보고 듣고 해도 도무지 햇또에 착상이 되지 않는다!~
휘리릭 돌아보고 왼쪽으로 돌아서이 장미원이다!~
사람들이 하도 많아가 햇또가 안나오는 사진을 박기가 어렵다!~
저 아지매는 쫌 비키주마 되겠구마는!~ 아치형 장미 터널에서 포즈를 무려 열뿐 가까이 돌리가미 박는다!~
신랑이지 시푼 머시마도 같이 즐기는듯 하다!~ 뫼들은 인물화 박는걸 빌로 안조아 해가 통과!~
아치형 문을 통과 하미 한분더 박아 보고~
내리서며 빠져나온 아치형 문을 다시 함 올리다 보고~ 이 '장미의 뜨락' 이라 카는 정원은 세계장미회 최우수 정원상을
받았다 카는데 세계장미회라 카는 단체가 얼메나 공신력이 있는 단체인지 모르지만 어쨌든 이뿌다 카는데는 한표!~
칠엽수 그늘로 내리와가 잠시 열을 식힌다!~ 송교수는 요새 나무, 꽃, 풀에 대한 열공 탓인지 거의 식물박사 수준이다!~
평생 공부를 해온 습관 때문인지 기억력도 좃코!~
왼쪽으로 돌아나와 다시 왼쪽 화장실 방향으로 간다!~ 수목원이 널버 다 볼라 카마 다음 진행에 지장이 있지 시퍼 주마간산
식으로 휘리릭 돌아 나온다!~ 사진을 400장 넘끼 찍어가 다 올릴라 카이 이넘의 카페가 체했는지 자꾸 거부 반응을!~
그렇타꼬 두분 나나가 올리기도 뭣하고 해가 과감하게 짤라 내삐리뿐다!~
남은거는 시원찬은 생각주머이에 꼭꼭 눌러 담아 논는다!~
터덜터덜 걸어 나오다 보마 '그리움' 이란 이름표를 달고있는 여인네는 땡빛에서 누구를 생각하는지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그리움에는 푸른 녹이 덕지덕지 안자있다!~
연수원을 지나 돌무디기에다 분경원 이라 카는 제목을 달아났는 곳을 함 돌아보고 숲속의 집을 빠져 나오면 정문에 있어야될
안내도가 수목원 안쪽에 들안자 있다!~
입구에 있어야지 어디로 어떤 코스로 가야할지 계획을 세울수 있지 띠바!~
주차장으로 나오이 엄마야 우리가 띠띠빵빵을 대논 주차장은 만땅이고 왼쪽 주차장도 자리가 및개 안남았다!~
불과1시간도 안된 시간에 무신 사람들이 이래 마이 몰리오노?~ 다른데 갔다 와시마 클 날뿐 했네!~
더분 차 안의 공기를 한바꾸 돌리고 난뒤 가찹은 도당산을 한바꾸 돌아 나오기로 한다!~
말이 산행이지 거의 둘레길 수준의 완만한 길이다!~
(도당산 입구 인후시립도서관 도로 공터: 덕진구 인후동 1가 532-3)
5.산행 경로: 전주시립인후도서관~정문 빠져 나와~등산안내도 왼쪽 오름~완만한 능선길 따라~통천김씨 표석 연이어 지나~
운동기구 쉼터, 갈림길 지나~갈림길 직진 오름~도당산(130.5m, 정자)~왼쪽 운동기구 방향 내림~왼쪽 사면길로~
유아숲체험원~전주 류씨 시사재 사유지 지나~왼꼭 둘레길로 빠져 나옴~오른쪽 사면길따라 포장도로로 빠져~
왼쪽 대광사 방향으로 오름~ 대광사 둘러보고 왼쪽 돌계단으로 올라~올라올때 갈림길과 만나 오른쪽으로 내림~
들머리로 내려 인후도서관 정문 지나 원점회귀(걸은 거리 3.1km, 걸린 시간 1시간)
전주수목원에서 출발, 도당산 들머리인 전주시립 인후도서관 도로변에 주차를 하고 내리보이 도서관은 산 우에 있고 주차장은
및대 주차를 못할 정도로 협소하다!~ 그래노이 전다지 도로변에 주차를 해났다!~
다시 정문으로 내리서면 입구에 도당산 등산안내도가 보이고 애완 동물을 델꼬올때 주의 사항이 적힌 판때기가 보인다!~
안내도를 보이 눈이 빙빙 돌 정도로 갈레길이 복잡다!~ 완전 미로네!~ㅎ
유아체험관을 거쳐 대광사를 기경하고 다시 원점회귀할 생각이다!~ 길이 워낙 조아가 시간은 빌로 안걸리지 시푸다!~
통천김씨 표석을 연이어 지나 운동기구 쉼터를 지나면 갈림길을 만나고~ 동네산이라노이 좌우로 갈림길이 여저 보인다!~
올라갈때는 한눈 팔지 않고 능선길만 계속 따라 가다가 마지막 갈림길에서 오른쪽 직진길로 오르면 크다탄 세멘 정자가
덩치를 자랑하미 눌러안자있는 도당산 짱배기!~
다음 지도나 현지 안내도에는 도당산으로 되가 있는데 오룩스 지도에는 반대뫼라는 희안한 이름으로 표시를 해났다!~
들머리에서 불과 12분 만에 정상에 도착했다!~ 정자 이름표는 인후정(麟後亭)이다!~
공원 관리하는 사람이 표지기를 정리해뿟는지 깨끗한 정상 주변에다 다른 일당들은 표지기를 달아두지마는 뫼들은
훌라 훌라 훌라춤을 신나게 추는 것으로 정상 인증을 대신한다!~ 푸핫!~
막빠로 내리가뿌마 30분도 채 안걸리는 시각이라 오른쪽 사면을 통해 내리서서 다시 왼쪽으로 꼬불꼬불 내리서면
유치원 알라들이 현장 실습을 나왔는지 연두연두 숲 보호색을 입은 귀여운 모습으로 일당들을 맞이한다!~
꽃보다 이쁜 알라들을 보마 연애할때 보다 더 가슴이 울렁이고 엔돌핀이 마구마구 솟아 오른다!~
알라들이 숲 해설사하고 팔을 내루고 올리고 하는 동작을 속으로 따라하다 전주류씨 사재기를 보러 간 일당들이 올라와
투다닥 둘레길로 올라오이 허걱!~ 여는 청소년과 성인들은 출입금지 구역이라고?~ 미안 쏘리!~
다시 목교를 건너 오른쪽 사면을 꼬불꼬불 따라 가다보마 포장 도로로 올라서게 되고, 입구에는 복잡한 예의 그 안내판이
서있다!~ 왼쪽으로 대광사를 찾아간다!~
첨에는 이름대로 그럴듯한 절집 모습을 기대하고 지나는 아지매한테 물어보이 쪼개한 절이라고~ 예감이 빌로 안좃네 띠바!~
투닥투닥 올라서이 표석이 보이는데 ' 한국불교 법륜종' 이라고~ 법륜종은 및뿐 들어본 이름 같기는 한데~
인터넷을 검색해보이 석가모니불을 본존불로 삼고, 고려말 승려 보우를 종조로 삼는 한국불교 종단이라고!~
1988년 창종되었다고 하니 신생 종교에 속하겠다!~ 2011년 기준으로 전국 200개의 사찰에 250여명 승려들이 있고 신도는
100만명 정도라고~ 적은 규모는 아이네!~
모티를 돌아 내리가는데 중장비 소리가 시끄럽다!~ 헐!~ 완전 개차반이네!~ 절집을 새로 짓고 있는듯!~ 절집 지붕도
기와가 아이고 양철 기와인듯 폼새가 영이다!~
거다 부처님을 비니루로 똘똘 말아가 납치를 해왔다!~ 10여기가 넘을듯 하다!~ 이런 절에도 통큰 시주를 하는 할매와
아지매들이 있네!~ 실망만 한금 안고 다시 빠꾸 오른쪽 돌계단으로 올라간다!~
다시 갈림길로 올라와 오른쪽 올라온 능선을 타고 투닥투닥 내리서서 들머리에서 오른쪽 인후도서관 정문을 지나 도서관
입구 도로 공터에 주차해논 띠띠뿡뿡을 만난다!~ 달아가 후꾼후끈하다!~
도서관 입구 쉼터에 안자가 보따리를 풀고 요기를 한다!~ 요기를 하미 도서관을 올리다보이 20여분 동안 2사람이 올라가고
2사람이 내리온다!~ 완전 절집 분위기다!~ 뫼들 이웃에 있는 수성도서관은 자동문이 불이 날 정도인데~
가보자!~ 담 행사장인 아중저수지 둘레길 걸으러!~
(아중호수생태공원: 덕진구 우아동 1가 745-2)
아중2교를 건너 얌새이고기 전문이라 카는 식당앞 공터에 띠띠뿡뿡을 새아노코 보이 오른쪽에 정자가 보이고 왼쪽 원형
탁자 쪽으로 제방으로 올라가는 계단길이 보인다!~ 및발자죽 나무계단을 올라서마 왼쪽 화장실 40m 이정표가 보이는
곳에 아중저수지(아중호수) 사랑비가 보이는데 '기린 토월의 이어져 흐르는~' 이라는 문구가 있다!~
기린이 달을 토해내는 달빛이 아름다운 경치라고?~ 이해가 안가네 참말로~ 여는 기린하고 연관되는 건물이 만타!~
정자 이름도 마찬가지고~
다시 돌계단을 올라 제방에 서면 왼쪽으로 행치봉에서 두리봉을 거쳐 묵방산으로 이어지는 투박한 능선이 올리다 보이고
오른쪽으로는 기린봉이 살짝 올라온기 보인다!~
오른쪽으로 들어나가마 둘레길이 디기 멀어 보이는데 막상 걸어보이 40분 쪼매 넘끼 걸린다!~ 꽃이 좃타 카는데 무신꽃?~
오른쪽으로 도로 확장 공사를 하는지 중장비 소리가 귀에 거슬린다!~
투닥투닥 궁디 회전수를 노피마 지도에 표시되가 있고 일반적으로 부르는 아중저수지 이름과는 다르게 한국농어촌공사는
이 저수지를 인교저수지라고!~ 설명서가 없어 그래 부르는 이유를 모리겠다!~
한바꾸 돌아 나가마 오른쪽 새로지은 건물은 공사중 출입금지 팻말이 막아서고, 널따란 휴식 공간에는 이런 넘도 보인다!~
네 이름이 뭐니?~ 미태 있는거는 눈이가 물이가?~
잠시후 도로로 올라서는 갈림길과 만나는 곳에 처자인지 아줌씨인지 모리지만 젊은 여자가 비대할대로 비대한 뚱스
길냥이한테 먹이를 듬뿍주고 간다!~ 저 시키는 길까에 안자 천하에 불쌍한 넘 꼬라지를 하고 있다가 사람들이 주는
먹이를 동냥을 하는데 이력이 나가 있는듯!~ 저런 넘한테 먹이를 자꾸 주마 야생으로 돌아가기 힘들낀데~
잠시 땡빛을 벗어나 그늘 속으로 들어 서기도 하고, 노란 창포꽃이 이쁜 습지를 지나이 화장실 240m 이정표가!~
이정표 판때기를 보마 전뿐에 화장실을 급하게 찾던 아지매 생각이 나가 웃음이!~
쪼막띠만한 개쒜이 두바리를 델꼬온 아가씨 옆을 지나 축구장긋이 넓은 데크 공간에서 물멍을 하는 아지매 들을 만나는데
오른쪽으로 화장실 40m 판때기가 보이고 화장실에서 아지매가 꼬장주를 올리미 급히 때니리오는기 보인다!~
저 아지매들하고 같은 일당들인강!~ㅋ
왼쪽으로 도는 모티에 노란 조형물이!~ 네 이름이 뭐니?~
왼쪽으로 휘어져 가다보마 길다 시푸던 호수 둘레길도 어느덧 눈앞에 종점이 보이고, 데크 미태는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탓인지 머구긋은 나물이 천지삐까리다!~
투닥투닥 가다보마 의자에 길게 누버가 신선 놀음을 하는 아저씨도 비고~, 시원하겠다!~ 데크가 끝나는 지점에서는 우로
올라서면 수화정(水和亭) 이라 카는 정자가 보인다!~ 꽃 '화'자를 안씨고 와 화목할 '화'자를 씨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물하고 친해져라 이말인강?~
도로와 나란히 가다 올라가기도 하고 내리가기도 한다!~ 덜 지업도록 변화를 준긴강?~ 잠시후 갈림길에서 다시 알로 내려
데크길을 따라 가다 오른쪽 오름길로~ 다시 왼쪽으로 내리간다!~
인제 종점이 보이는 수문쪽으로 내리서는데 뒤에서 투닥투닥 질러가길레 누군공 보이 애띤 아가씨인데 이 더위에 뚜꺼분
땀복을!~ 살빼고 있는 중이가?~
수문을 지나 도로로 내리서면 출발전 판때기에 화장실 40m를 가리키던 그 화장실이 보이고, 왼쪽으로 들어서서 내리서이
2.5km 정도 거리에 약 44분 걸리는 아중호수생태공원 둘레길이 끝난다!~
담에는 마지막으로 다섯 성인이 나온다 카는 오성 한옥마을로 간다꼬?~ 그런데 와 자꾸 오성과 한음 대감이 생각 나노?~
(오성 한옥마을: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996-1)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오성한음마을 정자옆 공터에 내리오이 오후 1시 10분을 막 넘어서고 있다!~
오늘은 후배넘하고 한잔 약속이 있는데 지금 상태로라면 시간 여유가 있다!~
보통 쓰레기 내삐리마 마디진다!~ 뭐 그런 내용이 많은데 여는 '쓰레기 놓지 마이소'~, 어?~ 그런데 경상도 사투리를 씨네~
외성정(外城亭) 이라 카는 이름표를 달고있는 정자 여패는 한옥마을 안내도가 있는데 한옥마을을 빙자한 영업집이라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규모가 젤 큰 두베/소양고택쪽만 대강 돌아보고 왼쪽 오성저수지(오성제)로 옮길 작정이다!~
오른쪽 버스정류장 쪽에는 오성쑥개떡긋은 먹거리를 파는 점빵이 있다!~ 입구부터 유원지 냄새가 난다!~
점빵 사잇길로 올라간다!~ 대통밥1번지는 문을 닫은듯 하고, 선입감이 빌로 안존 기독교 계통 수양원을 지나면
양철 지붕 짜가 한옥도 군데군데 보이는데 그럴듯한 한옥은 전부 숙박업소다!~
주차장 공터도 쇠줄로 탱탱 감아논걸 보이 인심도 그렇고 그런듯 하다!~
쉬엄쉬엄 올라서이 아지매가 소양고택 계단 입구에 안자가 오른쪽 카페로 가라 칸다!~ 카기나 말기나 금줄 여푸로 들어서가
사진을 및방 박고 나온다!~ 이 동네 주민들은 전부 돈독이 올랐네~
오른쪽 두베카페로 가본다!~ 두배는 별자리 이름을 가리킨다 카는데 맞는지 모리겠다!~
카페로 올라가보이 손님들도 더러 비네!~ 한옥은 겉치레고 부속 시설은 대부분 현대식이다!~
계속 쭈욱 올라가마 도로가 나오는데 여가 정문 택이네!~ 숙박객인지 아가씨 2밍이 방에서 나온다!~
커피인지 오랜지인지 쭉쭉 빨미~
다시 천처이 내리오다 풀리커라 카는 책방 왼쪽 건물로 들어서마 소쇄원의 숨결을 담아냈다 카는 소담원(瀟淡園)도 말은
그럴듯하지만 민박집이다!~
마지막 건물을 향해 쉬엄쉬엄 올라서마 '아원'이라 카는 민박집인데 여도 금줄을 넘어서이 '방탄소년단' 판때기를
부치났다!~ 왼쪽 현대식 건물에서 말소리가 듣기는걸 보이 휴게소인가?~
방탄 소년단이 여서 묵었는지 거쳐갔는지는 모르겠다!~ 다시 금줄을 넘어 빠져 나온다!~
다시 주차장으로 투닥투닥 내리가다 보마 오늘 한옥마을에서 젤 기억에 남는 담벼락을 만난다!~
담장에 항아리를 박아가 마을에서 토우를 맹글어 너어났다 카는데 독특한 작품이다!~ 누군지 모르지만 굿아이디어다!~
한옥마을에서 내리와가 왼쪽 오성제(저수지) 방향으로 간다!~
이곳도 한옥마을과 연관성이 있는 곳이다!~ 길 제목이 아름다운 순례길이다!~ 순례길?~ 무신 뜻이 있나?~
마을전체가 한옥체험 마을이라 카는데 카페가 대부분이다!~ 오성저수지로 올라가다보마 왼쪽에 보이는기 카페 오성제!~
저수지 둘레길을 걷다보마 카페기 10개도 넘는다!~
왼쪽 저수지 제방으로 올라서이 풍광이 눈에 익었다!~ 방탄소년단 동영상에서 본거긋네!~ 방탄소년단 모형과 여가
썸머패키지 촬영지라 카는 안내문도 보인다!~ 소나무를 배경으로 방탄소년단 흉내도 내본다!~ 쪼매 쑥씨럽네~
뭐어?~ 더분데 오성제를 한바꾸 돌자꼬?~ 저수지 왼쪽은 산 밑이라 그늘이지만 도로는 땡빛인데?~ 뫼들 빼고는 전부
한바꾸에 표를 던지는 바람에 다수결로 통과!~
제방 끝에는 둘레길 안내판이 보이는데 아까 오성한옥마을 주차장에서 한옥문화센터 까지가 소양문화생태숲길이라고!~
약1km 쪼매 넘는 거리다!~
투닥투닥 걷다보마 반대쪽에서 오는 사람들도 더러 보이고, 잠시후 오른쪽으로 널분 잔디광장이 보이는 오소소카페가
보이는 곳에 돌무덤이 보이고 이정표는 직진 방향으로 숲속도서관을 가리킨다!~
비가 오마 잠깐 폭포가 될듯한 곳을 지나면 왼쪽 산 우에 무신 방갈로 긋은기 보이는데 숲속도서관?~
잠시후 마을회관으로도 사용한다 카는 오른쪽 한옥쪽으로 내리서서 다리를 건너 반환점으로 돌아 나온다!~ 첨 생각보다
먼 거리는 아이네!~ 오성한글다리라 카는 다리에는 자음과 모음을 써까났는 조형물이 암호처럼 보이는데 풀이를 하마
'오성한옥마을, 완주사랑,완주군에 바란다' 뭐 그런 말이라 카네!~
오성마을은 풍수가 좋아 다섯 성인, 즉 오성(五聖)이 태어나는 좋은땅 이라 카는 자랑도 더부치났다!~
민박겸 마을회관으로 쓰인다 카는 건물을 지나면 넓은 공터에 자리잡은 오소소 카페가 보이는데 사람들도 더러 보이네~
내리오다 보마 크다탄 건물, 라온도 카페!~ 한 무리 아가씨들이 히히호호 몰리 나온다!~
젊은이들은 여까정 커피를 무러 오는거 보마 우리는 햇또에 녹이 씰어도 한참 씰었다!~
터덜터덜 내리가다 호수 가새 새 한바리가 보이가 접근 사진을 박으로 가는데 저 쒜이는 간띠가 부가 꼼짝도 안하네~
다시 카페 한군데를 더 지나이 오른쪽에 배를 띄우는 선착장 긋은기 보인다!~
배는 안보이는데 개인들이 차에 실꼬 오나?~
요새 송교수는 나무나 꽃 사진을 찍는데 재미를 부칬는갑따!~ 먼저 내리와가 열씨미 찍어대쌌네!~
올라올때는 안비던 오소제 카페에는 한국서화협회 전북지부 간판이 부터있다!~ 주인이 서화 회원인강?~
다시 출발한 정자로 내리오이 통합기준점이 보이는데 표고가 147.4m이다!~ 아까 올라간 도당산 보다 더 높다!~^^
하루 일정은 끝났는데 박대장이 뫼들 약속 생각을 했는지 뒷풀이도 없이 막빠로 고속도로로 올리뿐다!~
오늘은 김응응선배 양력 생일이라 카는데 본인은 쪼매 섭섭게 생각 안할란강 모리겠다!~ 내 때문에 미안타!~
지하철 2호선 만촌역에 내리가 집에 들어오이
오후 5시를 막 넘어서고 있다!~
샤워를 하고 나이 오후 6시가 쪼매 안되가 누버가 쉬기도 어중간하다!~
아직 약속 시간인 오후 6시반 까지는 40분 정도 남아
10분 정도 걸리는 뻐스 타고 가는걸 포기하고 약속 장소까지 걸어 가기로!~
터덜터덜 약속 장소로 나가이
오후 6시 10분!~
통상적으로 후배 넘은 약속 시간 10분 전에 도착하이
그동안 맥주 한잔으로 간단하이 목을 축이기로 하고
간단스키 안주를 내오라 카이 여직원이 본건 생고기를 안시키마
안주가 안나온다 카미 꼬치묵은 소리를!~
내가 여 및년 단골인데 찌개다시 및개가 아깝나 카이
메니저인듯한 나이많은 여직원이 오디 잠깐 기다리라 칸다!~
깡맥주를 한잔 쭈욱하고 나이 간단하다 카는 안주가 쇠주 및빙은 묵겠다!~
뫼들은 꼬들꼬들 식감이 존 천엽은 기름장에 찍어 묵꼬 간은 바글바글
끓이가 나오는 미역국에 살짝 익았다 건지무마 꼬시다!~
맥주로는 안되가 소주 한빙을 시키가 소맥으로 묵다가 난중에는
소주로 종목을 바꾸는데도 이 넘의 후배는 올 생각을 안하네!~
난중에 약속 시간 10분을 넘기가 후배넘이 나타났을때는
벌씨로 맥주 한빙에 소주가 2병째!~
그 뒤로 우예 됐는지는 정확하이 기억이 안나고 후배 넘이 고추 기름장에
생고기를 한금 언지준 생각만 난다!~
다묵고 나왔느냐고?~ 안알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