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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뫼들 작성시간21.10.30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다른 산도 같은 케이스지만 비탐지역이 너무 만코
상대적으로 안전시설이 전무해가 늘 위험이 뒤따르는데
암벽 전문가를 대동하는 조건이라든지 위험 취약 지역에는 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최소한의 안전 장치가 필요한듯 하네요!~
특히 설악산 용아릉 긋은데는 산악회 규모로 공공연히 산행을 하는데 왜 대책이 없을까요?~
얼마전 동명저수지 둘레길을 걷다가 중간에 철망을 쳐났길레 왜그런지 안내판을 보이
낙석 때문에 위험하다고!~
낙석 방지 시설을 한다든지 도로쪽 맨치로 호수변에 나무데크를 깔아노마 될낀데~
물론 예산 문제 긋은것도 있겠지만 공무원들은 가장 쉬운 막는 방법을!~ㅠ -
답댓글 작성자 하회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05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중에 설악산은 그 산세가 가장 험하고 위험한 산입니다.
그래서 이 설악산을 더 오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위험한 만큼 더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산이 바로 설악산이니깐요...
그런데 그런곳을 무턱대고 속칭 산 좀 탄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
초보자들을 이끌고 산행을 하다 위험한 곳을 만나면 장비도 없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올라가다가 안전사고를 자주 일으키기도 하죠. .
암벽등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과 동행하여도 마음이 놓이지 않는 곳인데..
용아장성만해도 년중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그 외 보도가 안되어서 그렇지 설악산은 년중 사망자와 중상자가 늘 발생하는 산입니다.
이번 사고도 그동안 흔들리며 불안하게 박혀있던
낡은 볼트가 빠지면서 일어난 사고라고 하데요..
걱정 되는건 앞으로도 이런 사고가 또 일어난다는 겁니다.
조심조심. 안전산행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