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Saxophone)
가장 현대적인 악기라 할 수 있는 색소폰은 클라리넷과 같이 한장의 리드를 사용하는 싱글 리드(sigle reed) 목관악기지만 목관악기와 금관악기의 혼성된 음질을 가지고 있다.
색소폰의 발음체(發音체)는 갈대로 만든 리드이고, 공명되는 몸체는 금속성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색소폰의 특이한 음질을 만드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
색소폰의 몸체는 포물선의 원추관으로 되어 있어 플루트, 오보에와 같은 개관식(開管式) 진동을 일으키면서도 특수한 진동형을 형성하며, 거기에다 금속제의 몸체는 다른 목관악기보다 훨씬 굵기 때문에 특유의 음향을 지닌다.
색소폰의 구조는 마우스피스(mouthpiece), 크룩(crook), 그리고 몸체(body)로 나누어진다. 마우스피스는 클라리넷의 마우스피스와 유사하며 한 자의 리드를 조임쇠로 조인다.
크룩은 몸체와 마우스피스를 연결 해주는 목부분으로 아취형의 금속제이다.
이곳은 옥타브 소리 구멍이 키(key)로 닫혀 있다. 몸체는 소프라니노와 소프라노 2종류를 제외한 모든 색소폰이 포물선의 원추형으로 되어 있으며 벨은 모두 위를 향하고 있다.
몸체에는 모델에 따라 20내지 24개의 음공이 뚫여 있고 이것은 키(key)로 덮여 있다.
악기 재료로는 몸체와 목(crook)부분, 그리고 각종 키들은 은 도금, 니켈 도금. 금색으로 칠하거나 금 도금한 황동관(brass)으로 되어 있으며, 마우스피스는 금속제로 된 것과 합성수지로 된것 두 가지가 있다.
리드는 클라리넷 재료와 같으나 그 크기는 악기 종류에 따라 다르다.
색소폰은 음역에 따라 7종류로 분류되는데, 소프라니노(E flat, sopranino), 소프라노(B flat, soprano), 알토(E flat, alto), 테너(B flat, ternor), 바리토(E flat, baritone), 베이스(B flat, bass), 콘트라베이스(E flat, contrabass) 등이다. 이 중에서 소프라니노와 콘트라베이스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알토와 테너 색소폰은 독주, 실내악, 경음악, 관악대, 그리고 관현악 등 모든 분야에서 폭넓게 이용된다.
소프라노와 바리톤 색소폰은 경음악 이외에도 색소폰 실내악, 관악 합주에 사용되고 베이스 색소폰은 대편성의 관악 합주와 경음악에 사용된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무곡을 위한 관현악에서 가끔 사용되기도 하는데 이 소프라노 색소폰에는 보통 색소폰의 축소형과 클라리넷 같이 직선형으로 되어있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요즈음은 직선형의 악기가 많이 쓰이고 있다.
색소폰의 음색은 자극적이면서도 은밀하며 호소력이 강한 매혹적인 음향이다.
저음역은 클라리넷의 샬리모 음역처럼 모든 기음을 포함하는데, 이 음역은 가장 힘찬 음역이며 강열하고 개방적이며 풍부하다. 그러나 저음으로 내려갈수록 여린 소리 내기는 기술적으로 쉽지 않다.
중간 음역은 저음역의 배음인 제1상음(上音)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부드럽고 울림이 좋으며 화려한 음색을 낼수 있다.
고음역은 배음의 여러 가지 상음들로 형성되는데, 거칠고 터질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출처: 부산색소폰 동호회(다음)
가장 현대적인 악기라 할 수 있는 색소폰은 클라리넷과 같이 한장의 리드를 사용하는 싱글 리드(sigle reed) 목관악기지만 목관악기와 금관악기의 혼성된 음질을 가지고 있다.
색소폰의 발음체(發音체)는 갈대로 만든 리드이고, 공명되는 몸체는 금속성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색소폰의 특이한 음질을 만드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
색소폰의 몸체는 포물선의 원추관으로 되어 있어 플루트, 오보에와 같은 개관식(開管式) 진동을 일으키면서도 특수한 진동형을 형성하며, 거기에다 금속제의 몸체는 다른 목관악기보다 훨씬 굵기 때문에 특유의 음향을 지닌다.
색소폰의 구조는 마우스피스(mouthpiece), 크룩(crook), 그리고 몸체(body)로 나누어진다. 마우스피스는 클라리넷의 마우스피스와 유사하며 한 자의 리드를 조임쇠로 조인다.
크룩은 몸체와 마우스피스를 연결 해주는 목부분으로 아취형의 금속제이다.
이곳은 옥타브 소리 구멍이 키(key)로 닫혀 있다. 몸체는 소프라니노와 소프라노 2종류를 제외한 모든 색소폰이 포물선의 원추형으로 되어 있으며 벨은 모두 위를 향하고 있다.
몸체에는 모델에 따라 20내지 24개의 음공이 뚫여 있고 이것은 키(key)로 덮여 있다.
악기 재료로는 몸체와 목(crook)부분, 그리고 각종 키들은 은 도금, 니켈 도금. 금색으로 칠하거나 금 도금한 황동관(brass)으로 되어 있으며, 마우스피스는 금속제로 된 것과 합성수지로 된것 두 가지가 있다.
리드는 클라리넷 재료와 같으나 그 크기는 악기 종류에 따라 다르다.
색소폰은 음역에 따라 7종류로 분류되는데, 소프라니노(E flat, sopranino), 소프라노(B flat, soprano), 알토(E flat, alto), 테너(B flat, ternor), 바리토(E flat, baritone), 베이스(B flat, bass), 콘트라베이스(E flat, contrabass) 등이다. 이 중에서 소프라니노와 콘트라베이스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알토와 테너 색소폰은 독주, 실내악, 경음악, 관악대, 그리고 관현악 등 모든 분야에서 폭넓게 이용된다.
소프라노와 바리톤 색소폰은 경음악 이외에도 색소폰 실내악, 관악 합주에 사용되고 베이스 색소폰은 대편성의 관악 합주와 경음악에 사용된다.
소프라노 색소폰은 무곡을 위한 관현악에서 가끔 사용되기도 하는데 이 소프라노 색소폰에는 보통 색소폰의 축소형과 클라리넷 같이 직선형으로 되어있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요즈음은 직선형의 악기가 많이 쓰이고 있다.
색소폰의 음색은 자극적이면서도 은밀하며 호소력이 강한 매혹적인 음향이다.
저음역은 클라리넷의 샬리모 음역처럼 모든 기음을 포함하는데, 이 음역은 가장 힘찬 음역이며 강열하고 개방적이며 풍부하다. 그러나 저음으로 내려갈수록 여린 소리 내기는 기술적으로 쉽지 않다.
중간 음역은 저음역의 배음인 제1상음(上音)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부드럽고 울림이 좋으며 화려한 음색을 낼수 있다.
고음역은 배음의 여러 가지 상음들로 형성되는데, 거칠고 터질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출처: 부산색소폰 동호회(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