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파스타
일반 면
스파게티(Spaghetti) : 이탈리아식으로 만든 국수 요리
-스파게토니 (Spaghettoni): 두께가 2mm 정도 되는 스파게티, 까르보나라에 주로 쓰인다
-스파게티니 (Spaghettini): 두께 16mm 정도인 스파게티
-페델리니 (Fedelini): 두께 13mm~15mm 정도의 스파게티
-카펠리니(Capellini): 가느다란 머리카락이란 뜻으로 angel hair라고도 불린다국수면발 중 중면과 비슷한 정도의 느낌스파게티-버미첼리-카펠리니 순으로 가늘어진다보기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 수입품 기준으로 일반 스파게티와 가격이 동일하다만약 일반스파게티면보다 비싸게 나와있다면 십상팔구 바가지다파스타답게 굵기에 비해서는 잘 안퍼지는 편이라 간혹 반제품을 만들어두고 요리를 내놓는 음식점 등에서 소면이나 중면 대신 이걸 사용하기도 한다예를 들면 술안주 중 골뱅이소면이라던가
-부카티니(Bucatini): "구멍이 뚫린"이라는 뜻의 bucato에서 유래된 이름처럼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 관처럼 생긴 면이다겉에서 보면 매우 두껍지만 구멍 덕분에 익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다그래도 상대적으로는 오래 걸리는 편
납작 면
-페투치네(Fettuccine): 계란 들어가고 납작한 파스타말린 것은 폭 6밀리미터, 두께 1밀리미터 정도 된다두꺼운 칼국수 면발을 말린듯한 모양이지만 맛은 많이 다르다
-링귀네(Linguine): 생긴 건 페투치네하고 비슷하게 납작한 모양인데, 면발의 굵기는 딱 스파게티 면을 눌러놓은 듯한 정도로 가늘다작은 혀라는 이탈리아어에서 온 이름
-탈리아텔레(Tagliatelle): 페투치네를 좀 더 얇게 만든 것페투치네가 어느정도 굵은 국수라면 이건 매우 얇은 라자냐를 길게 잘라놓은 거라고 보면 된다이탈리아에서는 라구(미트)소스를 주로 이것에 곁들인다
숏 파스타
-펜네(Penne) : 짧은 파스타
-리가토니(Rigatoni): 펜네의 확대 버전 파스타
-마카로니(Macaroni) : 가운데 구멍을 뚫은 얇은 파이프를 잘게 자른 모양의 파스타
-푸질리(Fusilli): 나선형 모양의 파스타북미 지역에서는 로티니(Rotini)라고 불린다
-파르팔레(Farfalle): 나비 모양 또는 리본 모양으로 생긴 파스타
-쿠스쿠스(Couscous): 북아프리카 등지에서 먹는 좁쌀처럼 작은 모양의 밀가루 반죽
-프레골라(Fregola): 얼핏 보기엔 파스타라기보다는 좀 큰 좁쌀 같은 형태의 파스타이찬오 셰프가 즐겨 다룬다쿠스쿠스나 프레골라처럼 작은 파스타는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수프나 샐러드에 넣어 먹는 용도로 쓰인다
-오르초(Orzo): 밥알 모양의 파스타
-루오테(Ruote): 수레바퀴 모양의 파스타로텔레(Rotelle)라고도 한다
-오레키에테(Orecchiette): 작은 귀라는 뜻 처럼 적혈구 모양의 파스타로, 밀가루가 아닌 보리가루로 반죽한다
-제멜리(Gemelli): 꽈배기 모양 파스타[8]
-스텔리니(Stellini): 별 모양 파스타
-파케리(Paccheri): 큰 튜브 모양의 파스타
-투베티(Tubetti): 작은 관 모양 파스타
-파타토(Patato): 애벌레 모양 파스타감자로 반죽한다
-콘킬리에(Conchiglie): 조개 모양 파스타안쪽의 공간이 넓어서 소를 채워서 요리하기도 한다
스터프드 파스타
-라자냐(Lasagna): 넓은 판면으로 소스와 함께 층층이 쌓아 만든 파스타
-뇨키(Gnocchi) : 손가락 한 마디 정도 모양의 수제비 말린 모양
-토르텔리니(Tortellini): 이탈리아풍 만두주로 치즈가 안에 들어있으며, 경우에 따라 돼지고기를 넣기도 한다일반적인 만두를 기대하고 먹었다가 의외의 식감에 놀랄 수 있다좀 큰 녀석은 토르텔로니라고 한다
-라비올리(Ravioli): 토르텔리니와 함께 이탈리아풍 만두토르텔리니에 비해 크기가 큰 편이고, 그만큼 재료도 다양하게 들어간다속에 치즈나 햄을 넣기도 하고, 야채를 넣기도 한다
-루마케(Lumache): 달팽이 모양의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