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전만해도 유성갑천변 벚꽃은 개화가 없었다.
이틀 전부터 한송이,두송이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면서
오늘 오후가 되니 4~5그루 나무만 50~60%정도 개화를 했다.
4월 첫째주 주말 정도이면 완전히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전과 오후의 개화상태가 확연히 다르다.
동춘당의 매화는 오늘 다시 가보니 25일 때의 모습이 아니다.
많이 지고 있어 봄날이 급속히 흐르고 있슴을 실감했다.
동춘당/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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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당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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