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봄은 벌써 왔건만 하루 건너 고르지 못한 날씨에 봄의 전령사들은 아직도 움츠리고~국내 우울한 소식은 우리네 가슴을 더욱 아프게만 하는 3월이었습니다. 4월엔 더이상은 슬픈소식 없는 행복하고 기쁨과 환한 미소가 흐르는 멋진날 들이 쭈욱~이어졌으면.. 간절하게 빌어봅니다.^*^~~ 작성자 산수유마을 작성시간 10.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