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남의 말을 너무 쉽게 하는 것 같습니다.확인되지 않은 일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무심코 던진 말에당사자는 치유가 힘든 상처가 될 수 있다는것을 모르고 있는 듯 합니다.그냥...한마디 해 봅니다. 작성자 바랑을 둘러메고 작성시간 10.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