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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번 활시위를 떠난 화살은 되돌아오지 않는 것처럼 말이란 한 번 뱉으면 다시는 주워담을 수 없습니다. 깊은 생각 없이 상대방을 욕하는 것은 자신을 모욕하는 것과 같은 행위입니다. "험담"이란 활시위는 상대방을 겨누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항상 자신의 가슴을 겨누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자기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이고, 배려하는 하루..... 오늘도 행복하고 재미있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산수유마을 작성시간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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