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졌다.젊음의 꽃...46송이가...가슴이 아프다.살아 있는 내가 밉다. 고개 숙여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무광도사 작성시간 10.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