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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해의 4월이 흘러갑니다. 벌써 4월 이라니..이렇듯 시간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갑니다 .이렇다할 특별함 없이..그저 하루 하루의 일상을 시간속에 얹혀 보내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나름 의미를 담아 봅니다. 이제는 살아온 날들 보다는 살아야 할 날들이 짧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어쩌면 더 소중하고 뜻 깊은 것 같기도 합니다. 4월이 지나가는 지금 다시금 가쁜 숨 들이켜 온 시간들을 살포시 즈려 밟고 돌아 봅니다 ...회원님의 오늘하루 축복을 빌면서...멋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산수유마을 작성시간 10.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