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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함께 하는 날들에, 각자의 태양이 되어 아름답게 서로를 비춰주고, 늘 같이 있지 못한다하여도, 그대는 거기에서 나는 여기에서 그늘 한점없는 환한 빵긋웃음지으며....금강회원님들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레빗소연 작성시간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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