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리산 종주의 피로도 풀겸 보문산에 올랐다.
    가랑비 따라 오월의 싱그러움속으로 나를 묻다.
    별천지가 따로 없었다. 회색 운무에 쌓인 시가지의 풍경이 아름답다.
    금강회원님들 이런 날엔 무엇들 하시나? 궁금합니다.
    모두 건강한 마음으로 일요산행때 뵙지요...모두 무탈하시 길...기원!
    작성자 무광도사 작성시간 10.05.06
  • 답글 도사님 계족산도 좋던데요 다녀오세요.. 작성자 삼장법사 작성시간 10.05.06
  • 답글 교장선생님~
    보문산에 오르셨군여~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일욜에 만나 뵈여~~파이팅!
    작성자 별빛아기 작성시간 10.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