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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는 인생(人生)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나, 늙은 뒤에는 살아온 젊은 날이 얼마나 짧았던가를 깨닫습니다. 젊음은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며 세월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군요. 어느사이 4월도 소리없이 지나가고 가정의 달인 5월 로 접어 들었네요 ..어버이 날이있는 달 이기도 하고 암튼 효도 많이 하세염 ! 서로에게 소중한 마음 나누며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산수유마을 작성시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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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슴에 와닿는 말이네요. 주어진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산미인 작성시간 1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