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너무 조금하면 신체가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너무 많이하면 체세포의 노화가 빨라지므로 알맞게 먹어야 좋습니다. 이와같이 극단을 피하고 적당히 하는 중용이 필요하지만 사랑을 주는 것만은 오랫동안 열열히 할 때 행복하게 오래 살 수 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열심히 사랑하세요. 작성자 산수유마을 작성시간 10.05.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