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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화요일에 파전에 탁주 일잔 했습니다. 사랑하는 후배 송별식이 있었거든요.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 우리네 삶이거늘......이별은 새로운 만남을 기약한다지요. 만남보다 이별이 더 소중하다고 그누가 말했는데........님들 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산미인 작성시간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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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인님 보고잡아요 엉엉엉 ㅎㅎ 작성자 삼장법사 작성시간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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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쩌지요? 선약이 있어서.......담에. 작성자 산미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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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산미인 오라버냐도 존 하루되셈!!!
황금 연휴에 금강에서 방간 오라버냐 얼굴 볼래나??
기~~대~~합니당! ㅎㅎ... 작성자 별빛아기 작성시간 1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