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눈팅만 하는 회원으로 금강과 인연을 맺은건 작년 직장동료들과 부산 봉래산인가 갔을때였습니다.주인장님의 열심히 하실려는 열정적인 모습과 정성에 잘 다녀온적이 있지요.그런데 뭔일인지 하루뒤에 주인장님의 사과글이 게시가 되더라구요.그리고는 이번까지 세번째로 계속 죄송하다는 글을 올리시는데 솔직히 안타깝고 보기가 안좋습니다.얼마나 잘못하고 죄송한일을 주인장께서 하셨는지 운영진께서는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회원들도 알 권리는 있다고 봅니다.카페지기와 운영진의 운영방침이 맘에들지 않으면 떠나면 그만인게 카페의 성격아닌가요.남아있는 회원들을 위해서 주인장님은 죄송하다는 말씀같은거 공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숲속에서 休작성시간10.06.17
답글아닙니다. 숲속에서 休님! 지적을 참 잘하셨어요. 다들 맘속으론 그리 생각하고 있으리라 봅니다. 작성자산미인작성시간10.06.21
답글어디서나 나서는 성격이 못되는 사람인데 나서서 죄송합니다.산미인님,총무님~금강에 관련된 일들은 카페지기와 운영진에서 꾸려가는 것입니다.산행을 추진하고 끌어가다보면 시행착오란게 누구나 있지 않겠습니까.그럴때일수록 격려하고 위로가 되어주는 말한마디가 공동체에서는 중요한게 아닐까하는 마음에서 올린 글입니다.대전에 어느 산악회는 정기산행과 정기모임에 두어번 불참했더니 운영진에서 회원취급도 안하더라구요.대문에는 가족같은 분위기로 이끌어주는 편안한 카페라고 홍보는 하는데 말입니다.그렇다고 운영진에서 탈퇴하고 나갑니까.싫은사람이 나가야지요.아무튼 가능하면 앞으로 나서지 않도록 하며 산행만 하겠습니다.작성자숲속에서 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6.18
답글찬성이유.작성자산미인작성시간10.06.18
답글숲속에서 休님~ 방가 늘 금강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푸심에 먼저 고개숙여 "고맙습니다~" 보다 더 발전하고 성장해 나아가자는 금강을 사랑하는 마음들이므로 넓게 보아 주세용!!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시간되시구여~~~ 작성자별빛아기작성시간1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