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비가 시원스레 내려준 덕분에 신록의 푸르름이 한층 느껴지는 토요일 , 오늘밤엔 우리 태극전사들이 8강행 티켓을 놓고 결전을 벌이는 흥분된 날이네요. 회원님들께서도 열띤 응원과 맑고 깨끗한 푸르름처럼 행복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파이팅 파이팅 박수 작성자 레빗소연 작성시간 10.06.26 답글 열심히 응원 했는데.........4년후를 기약합시다. 작성자 산미인 작성시간 10.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