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가 창문을 똑 똑 두드린다. 놀라서 소리나는 쪽을 바라본다. 빗방울 하나가 서 있다가 쪼르르륵 떨어져 내린다. 우리는 언제나 두드리고 싶은것이 있다. 그것이 창이든, 어둠이든 또는 별이든 : 강은교님의 아주오래된 이야기 작성자 레빗소연 작성시간 10.07.02 답글 두드리고 싶은걸 두드리면 열리나요? 지금은 비가 그쳤네요. 즐건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산미인 작성시간 10.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