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레 내린 빗자국으로 마음까지 가벼워져 금강휴게방을 첫방했네요. 좋은글과 예쁜방에도 가고 유머방에도가다보니 음악방까지 두드렸는데 멋진 음악들이 잠을 청할수 없게하네요. 내친김에 Sarah Brightman의 Harem까지 듣고나니 감사하는 맘으로 하루 마감합니다. 작성자 레빗소연 작성시간 10.07.12 답글 늦은 밤까지 카페를 지키고 계셨군요. 작성자 산미인 작성시간 10.07.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