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이 계곡이 생각나게하는 나른한 오후입니다. 어제의 괴산 갈은(갈론???)계곡의 시원함을 떠올리면서 더위를 잠시나마 잊어봅니다. 괴산 군자산 산행은 많은 이야기거리를 남길만한 좋은 일정이었던것 같네요....... 작성자 초모룽마 작성시간 10.07.19 답글 션한 계곡에 발 담그고 수박이라도 먹어야 더위를 잊으려나 봅니다. 작성자 산미인 작성시간 10.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