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군자산 산행하고 옆지기가 등산복을 차에 두고 왔는데 수소문하니 맥라이언 언니께서 집에가지고 가서 세탁까지 해주시고 맡아주셨다고 하니 정말 감사드립니다...내것이 아니면 그냥 모른체하고 지나가는데 정말 고맙습니다...금강산악회에 오시는 회원님들께서 마음이 참 좋네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삼순이 작성시간 10.07.20 답글 맥님 ~~~~ 마음 곱기로 하면 맥님이죠 작성자 천태산 작성시간 10.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