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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먼 답사여행길의 피곤함으로 눈꺼풀이 무겁게 작동~ㅋㅋ
생과 삶을 넘나든 힘든 산행길은 함께 헤쳐나가며..
황홀한 자연의 아름다움에는 함께 탄성을 지르며..
늘 함께 하여 주시는 닐리리아님~
고맙습니다! 愛
작성자 별빛아기 작성시간 10.07.29 -
답글 한여름 무더위가 별빛대장님 강한 체력 앞에서는 꼬리를 내리고 숨어버리는군요.
대장님의 체력은 ? 20대.... 나이는? 30대... 실제나이는?? ax+by+c세... 작성자 孤熊 작성시간 10.07.30 -
답글 아기님이 도맡아 답사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상당히 피곤하실텐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영환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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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총뮤님 수고 하셨어요 닐님 감사하구요 다음에 만나면 아이스 깨끼 하나 사드릴께요 작성자 천태산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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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시군요. 이번엔 어델 다녀 오셨는지요? 님들위해 수고 하시는 총무님! 몸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산미인 작성시간 1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