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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악산행이 오전에 개일듯 보이질 않은 운무산행에 참여하신
    회원님.운영진 수고 하셨습니다.
    활기찬 한주 되시고 늘 즐산 하십시요.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0.09.13
  • 답글 새벽녘까지 걱정으로 잠들지 못하다, 계속된빗소리에 우비또한 준비하지 못해 불참의사를 전달하고 깊은잠에서 깨어나보니 비가 그쳐 후회를 했지만 덕분에 추석맞이 대청소를 하는걸로 위안을 삼았네요. 송골매님의 따뜻한 배려는 부모님댁 참석으로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받아으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레빗소연 작성시간 10.09.13
  • 답글 인원이 단촐하여 움직이는 분위기는 좋았지만 마음한구석, 애린것은 여운이네여...
    영지버섯,, 싸리버섯,, 나누어 먹으려했드만 다들 호응들이.....
    암튼, 참석하신 회원님들과의 부침개와 수육을 곁들인 뒷풀이와 함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송골매 작성시간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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