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총무님 안녕하세요 따뜻하고 정겨운 금 강 요즘 좀 바뻐서 산행을 못했습니다 다음에가면 잘좀 부탁합니다 산~~이 그립습니다 수고들 하세요 작성자 아멘 작성시간 11.04.25 답글 예 종종 들려 주십시요. 더욱더 편안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1.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