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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금요일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지리산에서 살포시 놀다보니 대전오는 시간이 늦어버렸습니다..망막하던 차에 대원사 하산길에 만난 금강산악회 회원님에게 부탁드리고 대원사 내려와 부탁드리려 흔쾌히 차량에 같이 탑승하게 해준 회장님과 회원님들에게 ..저희 5명모두 그 마음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까지 편안하게 이동시켜주신 모든분게 감사드리겠습니다..
조만간 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땡기- 작성자 땡기[仁秀] 작성시간 11.05.2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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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땡기님 반나서 반가웠습니다. 좋은여정에 즐건 산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ps: 연미님.... 즐건여정요.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