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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의 녹음속에서 딱꾹질을 합니다. 봄바람 한줌 훔쳐먹다가 들켜 사래들린줄 알았는데 어느덧 초여름 놀랬나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레빗소연 작성시간 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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