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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주봉....
    여름 산행으로는 추천하고싶지 않은 곳이더군요.
    힘드셨지 않아요?
    강을 끼고 걷는 그 길 정말 끔찍했습니다.
    일사병걸리는줄 알았어요.ㅋㅋ
    모두 안산하셨겠지요?
    먼저 와버려서 죄송합니다.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서 부득이하게 폐끼쳤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되시고 금강의 발전 기원합니다.
    작성자 작은악마 작성시간 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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