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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강산악회와 함께한 정선 두위봉,
폭신한 육산에 피어있는 산철죽을 비롯하여
털쥐손이며.. 앵초며..갓가지 예쁜 야생화들의 함박웃음과
넓게 트인 조망에 한껏 노닐은 하루였습니다.
좋은 곳 안내해 주신 회장님을 비롯
리딩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산에서 뵈올때까지 좋은 시간들로 이어가소서 ~ 작성자 참꽃마리 작성시간 11.06.12 -
답글 두위봉 잼나게 다녀오셨내요.
아침에 제대로 인사도 못했는데.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1.06.14 -
답글 마리님 잘지내시죠? 작성자 삼장법사 작성시간 1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