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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가 지나 본격적으로 더위와 싸워 시원한계곡,숲,바다로 맘껏 누릴수 있는 한여름이 되시길 바랍니다.
    피하는것보다 몸소 즐길줄 아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너무 무리는 마시고~~~.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1.07.22
  • 답글 내일 지리산 잘 다녀오세요. 저는 지금 금강에서 세월(?)을 낚고(?) 있답니다. 운 좋게 민물장어라도 혹시? 건져 복날 가족들 보신이라도 시켜줄 수 있을까 해서... ^^ 작성자 그겨울의찻집 작성시간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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