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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과의 인연이 깊어 카페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안재민 작성시간 11.08.19
  • 답글 안재민님 편안하고 즐건 산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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