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가을 하늘이 그리워집니다.언제쯤이면 그런 풍경 담아 볼수있을까계절은 벌써 처서인데오늘도 하늘은 또 인상을 바짝 쓰고 있네요 작성자 시골왕자 작성시간 11.08.23 답글 ㅎㅎㅎ 표현이 넘 다가오네요.늘 그러했으면 바램입니다.시골왕자님도 밝은 한주 되십시요.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1.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