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엔 적당히 서리내려 힘든고난 일러준 세월에 물들고 이마엔 밭골처럼 험한 주름살 일렁이도 좋은 마음과 생각은 늘 아름다운 꽃으로 피우듯. 선인들 묻은씨앗 향기로 피어난 추석명절 울 님들 기뿜이 배가되시길 ~ ~ 작성자 산수유마을 작성시간 11.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