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가 어느덧 갔습니다. 사정상 올해 산행은 접고
내년에는 일요 산행중심으로 힘껏 함께 다녀보려 합니다.
일월 중순 이후 꼭 함께하려 노력하겠씀다.
회장님 덕담들으며 무학산도 내장산도 힘든지 모르고 다녀왔던 산행 행복했씀다
작성자 노루귀 작성시간 11.12.10 -
답글 노루귀님의 한해에 따뜻한 정성과 사랑으로 무럭자라나고 있는듯 합니다.
더욱더 보살펴 주십시요. 다가오는 해에도 모든이가 품는 임진년이 될수 있도록... 작성자 금강(錦江) 작성시간 11.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