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공기가 옷틈새로 스며드는, 1월의 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네요. 가까운 보문산, 식장산 중간마다 잔설도 보이고~ 몸이 추워서인지 움직임은 더 분주하고 설을 앞두고 마음까지 분주해지는 나날들입니다. 올 한해에도 내내 웃음을 간직하며 보낼 수 있기를 조용히 기도해봅니다. 작성자 그겨울의찻집 작성시간 12.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